필자는 순수하고 깨끗한 아이들까지 외모지상주위와 일찍 와버린 성적 문란한 문화속에서
요염한 표정을 짓는것을 한탄하며 말세다 외치는데
좌파패거리선동녀는 그걸 느낀다고 말을 확 비틀어 버림.
만약..
좌파선동녀가 " 나 글쎄 어젯밤에 바바리맨이 내앞에서 나타나서 놀랐잖아..세상이 왜이러니?
라고 한걸
내가 " 우욱씹;; 바바리맨꺼 보고 느끼는 니가 얼릉 죽으면 될듯...
이런 화법이랑 뭐가 달라??
좌파들이 이렇게 역겹고 비틀기 좋아해서 왜곡하고 그런능력으로
대한민국을 지금 붕괴시킨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