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학생들처럼 입고다녀서학생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동안이라는 말은 아니고요..정말 공부하는 학생들처럼 추리닝입어요) 시비가 너무 많이 걸려서 힘드네요ㅠ특히 강아지 산책할 때는 너무 심해요 저멀리서 똥 치우라고 욕하는 할아버지는 양반이고요(강아지 똥 싸지도 않았음.. 방금 나옴)갑자기 지팡이로 강아지 때리는 할머니도 봤습니다그외 기타 등등... 다 기억하기도 어렵네요 길 건너려고 강아지랑 기다리고 있는데강아지가 조금 앞서나가 있었어요그런데 분명히 저랑 강아지를 봤을차가 속도도 하나 안 줄이고 오더니 갑자기 차창을 내려서 반말로개가 튀어나오게 두면 어떡하냐 관리 잘 해라반말을 하더라고요..저도 어이가 없어서 지나가세요 했더니어린게 죄송하다고 해야지 이러면서 혼잣말을 하더라고요 하... 사소한 일이지만 너무 힘드네요ㅠ막말로 인도랑 차도랑 만나는 구간이라차가 속도를 줄이며 오는 게 맞았거든요그런데 속도 하나도 안 줄이고 분명 서있는거 봤을텐데ㅠ 속상하네요
어려보인다고 시비걸리는 것도 지치네요
시비가 너무 많이 걸려서 힘드네요ㅠ특히 강아지 산책할 때는 너무 심해요
저멀리서 똥 치우라고 욕하는 할아버지는 양반이고요(강아지 똥 싸지도 않았음.. 방금 나옴)갑자기 지팡이로 강아지 때리는 할머니도 봤습니다그외 기타 등등... 다 기억하기도 어렵네요
길 건너려고 강아지랑 기다리고 있는데강아지가 조금 앞서나가 있었어요그런데 분명히 저랑 강아지를 봤을차가 속도도 하나 안 줄이고 오더니
갑자기 차창을 내려서 반말로개가 튀어나오게 두면 어떡하냐 관리 잘 해라반말을 하더라고요..저도 어이가 없어서 지나가세요 했더니어린게 죄송하다고 해야지 이러면서 혼잣말을 하더라고요
하... 사소한 일이지만 너무 힘드네요ㅠ막말로 인도랑 차도랑 만나는 구간이라차가 속도를 줄이며 오는 게 맞았거든요그런데 속도 하나도 안 줄이고 분명 서있는거 봤을텐데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