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올해 중2되는 다이어터임.. 개학 시간 얼마 않남아서 급찐 급빠 중인데 야식으로 지포를 먹어버림..
여기서 우리 집이 복도형이거덩? 그래서 거길 2월2일부터 겁나 많이 걸어다녔음. 우리 집있는 복도를 C복도, 썰 만들어진 복도를 B복도, 나머지 가로로 된 복도를 A복도라 하겠음.
암튼 야식 먹은게 죄책감들어서 소화시킬겸 산책을 함, 크게도 아니고 진심 사뿐사뿐 걷는데, 우리 집 나와서 있는 복도는 와파가 됬다 안됬다 해서 안가고 나머지 2곳을 걷는편임.. 거기에 내가 걸으면서 노래도 들음 사람들이 잘 안나오니까 노래 들으면서 속으로 노래부르고 얼굴 표정으로 보인단 말야, 근데 그걸 들키면 쪽팔려서 사람들 안오는 타이밍에만 멈춤. 근데 이게 문제 였나바..
사건은 이랬음.. 야식먹고 걷고 있는데 끝짜락까지 걷디가 코너를 돈단 말야? 근데 끝자락 코너 돌다가 어떤 여성분이 배달을 시키셨나봐 딱 눈이 마주침!! 근데 보통은 배달음식 갖고 가잖아? 근데 몇초동안 내가 가는걸 계속 보는거야.. 아니 난 노래 듣고 싶은데! 그래서 뒤를 2번 정도 봤거던? 그제야 문 닫으시길래, 무시하고 쭉 걸음, A복도랑 B복도를 2~3번 정도 걸었을땐가? 배터리가 5퍼밖에 없어서, 곧 갈려구 2번 더 걷고 갈려고 했는데.. A복도 다 걷고 B복도 3분의 1정도 걸었을때 배달음식 받았던 집에서 여성이 아닌 남성분이 문을 여신거임!! 계속 바라보시길래 "뭐지?" 했는데 그 사람이 "누구세요."하고 겁나 무섭게 말하는거임!! 순간 당황해서 ",에? 아 저.. 여기 산책하고 있는.. 중학생 여자인데요.."하고 당황하면서 말하니까, 안에서 여자가 "..아~.." 하고, 난 또 죄송합니다..? 하고 돌아서 다시 A복도로 가는중인데 그 남자가 내가 멀어질때까지 안들어가고 봤었음.. 멀어져서야 문을 닫으셨는데..
아니 내가 위험하게 생겼거나 무서우면 인정을 해. 근데? 아니 갈색 롱패딩에 하늘색 별모양 삔을 앞머리 넘길려고 꼽고, 안경에, 쌩얼에, 심지어 나 키 152.9cm고 볼살도 있어서 딱 보면 초5인가? 라고 상각들 얼굴이라고.. 고양이상이나 날렵하면 그렇다.. 싶은데 나 강아지상+토끼상이라고.. 아니 너무 억울했었어.. 난 그져 산책하고 싶었다고.. 이사온지 2달도 안되서 헬스장 문닫았는지도 모르겠구.. 밖은 너무 추워서 걸었던건데..
하.. 혹시 이거 보고 계시면.. 저 진짜 중학생이에요 곧 전학가는데.. 개학 얼마 안남았자나여.. 근데 이뻐보이고 싶어서 다이어트 중인데.. 징짜로 야식먹어서 살찍까봐 그런거에여 .. 오해드려서 저삼드아
산책하다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은 썰
생긴지 5분된 따끈따끈한 썰임..
일단 난 올해 중2되는 다이어터임.. 개학 시간 얼마 않남아서 급찐 급빠 중인데 야식으로 지포를 먹어버림..
여기서 우리 집이 복도형이거덩? 그래서 거길 2월2일부터 겁나 많이 걸어다녔음. 우리 집있는 복도를 C복도, 썰 만들어진 복도를 B복도, 나머지 가로로 된 복도를 A복도라 하겠음.
암튼 야식 먹은게 죄책감들어서 소화시킬겸 산책을 함, 크게도 아니고 진심 사뿐사뿐 걷는데, 우리 집 나와서 있는 복도는 와파가 됬다 안됬다 해서 안가고 나머지 2곳을 걷는편임.. 거기에 내가 걸으면서 노래도 들음 사람들이 잘 안나오니까 노래 들으면서 속으로 노래부르고 얼굴 표정으로 보인단 말야, 근데 그걸 들키면 쪽팔려서 사람들 안오는 타이밍에만 멈춤. 근데 이게 문제 였나바..
사건은 이랬음.. 야식먹고 걷고 있는데 끝짜락까지 걷디가 코너를 돈단 말야? 근데 끝자락 코너 돌다가 어떤 여성분이 배달을 시키셨나봐 딱 눈이 마주침!! 근데 보통은 배달음식 갖고 가잖아? 근데 몇초동안 내가 가는걸 계속 보는거야.. 아니 난 노래 듣고 싶은데! 그래서 뒤를 2번 정도 봤거던? 그제야 문 닫으시길래, 무시하고 쭉 걸음, A복도랑 B복도를 2~3번 정도 걸었을땐가? 배터리가 5퍼밖에 없어서, 곧 갈려구 2번 더 걷고 갈려고 했는데.. A복도 다 걷고 B복도 3분의 1정도 걸었을때 배달음식 받았던 집에서 여성이 아닌 남성분이 문을 여신거임!! 계속 바라보시길래 "뭐지?" 했는데 그 사람이 "누구세요."하고 겁나 무섭게 말하는거임!! 순간 당황해서 ",에? 아 저.. 여기 산책하고 있는.. 중학생 여자인데요.."하고 당황하면서 말하니까, 안에서 여자가 "..아~.." 하고, 난 또 죄송합니다..? 하고 돌아서 다시 A복도로 가는중인데 그 남자가 내가 멀어질때까지 안들어가고 봤었음.. 멀어져서야 문을 닫으셨는데..
아니 내가 위험하게 생겼거나 무서우면 인정을 해. 근데? 아니 갈색 롱패딩에 하늘색 별모양 삔을 앞머리 넘길려고 꼽고, 안경에, 쌩얼에, 심지어 나 키 152.9cm고 볼살도 있어서 딱 보면 초5인가? 라고 상각들 얼굴이라고.. 고양이상이나 날렵하면 그렇다.. 싶은데 나 강아지상+토끼상이라고.. 아니 너무 억울했었어.. 난 그져 산책하고 싶었다고.. 이사온지 2달도 안되서 헬스장 문닫았는지도 모르겠구.. 밖은 너무 추워서 걸었던건데..
하.. 혹시 이거 보고 계시면.. 저 진짜 중학생이에요 곧 전학가는데.. 개학 얼마 안남았자나여.. 근데 이뻐보이고 싶어서 다이어트 중인데.. 징짜로 야식먹어서 살찍까봐 그런거에여 .. 오해드려서 저삼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