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1급수가 당연한 시대가 오는 이유.jpg

GravityNgc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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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강줄기 사이 사이에 보를 설치한것은 한국이 세계 최초인데,


물이 정체되면서 오염물질이 강 밑에 침전되다가 강 밑의 용존산소가 고갈하면 수질이 악화되는거야.


그래서 수영장에서 물의 수위를 높였을때와 낮췄을때의 수질 측정을 한적이 있는데,


물의 수위가 높아지면 수질이 악화되는거지.


이거는 환경부에서도 근거 자료로 사용하고있는데,


수위가 낮은 물에서 수질이 악화되지 않았던 이유는 자연풍에 의한 산소 공급이 강 최저층에까지 도달했기 때문이고,


수질을 결정하는것은 수심과 상관 없이, 강 최저층의  용존산소율에서 결정되었기 때문이야.


수심 300m가 있다고 치는거야. 그러면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부력에 의해서 밑으로 유기물이 침전되지.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고갈되면 그때부터 강 밑바닥에 오염물질이 퇴적 유기 되기 시작하는거지.


수심이 오히려 얕을수록 더 빠르게 악화되는데,


강 최저층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거나 바다처럼 물을 전기 분해해서 산소와 수소를 만드는 망간단괴를 뿌려두는거지.


그러면 용존산소량이 높아지면서 자정작용이 늘어나는거야.


그래서 강 최저층에 산소 배관을 매립해야 하는데,


 

HDD공법으로 강 최저층에 산소 공급배관을 설치하고 0.2BAR~2BAR의 압력으로 압력의 변화를 주면서


모래 전체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모래 사이사이에 생물과 미생물들이 물 길을 만들면서 용존산소율을 높이는거지.


그러면 정리하자면, 강의 수질 정화 능력을 결정하는것은 강 최저층의 용존산소율에서 결정되닌깐


강 최저층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공급 배관을 매립하고 24시간 내내 태양광과 수력 발전에서 나오는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면 


미생물에 의한 오염물질의 분해 흡수 작용이 활발해지면서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는거야.


보 구간 마다 수질 정화 구간와 식수로 사용하는 공간, 어자원을 키우는 공간으로 분류해서,


준설량과 강의 수심을 결정해서, 다양한 생태 환경을 만드는거지.


보를 설치하기 전 보다 어자원과 수자원이 대폭 늘어나고 수질 정화능력은 훨씬 높아질수있어.


영주댐을 시작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강을 1급수로 만들려면 최저층에 용존산소율을 높여야돼.


GBMB (Gravity-Buoyancy-Microbial-Biofiltration Water Purification System)공법의 탄생으로


보는 더이상 수질을 악화하는 구조물이 아니라 물을 정화해서 흘려보내는 물 관리에 도움되는 구조물이 되는거지.


중력과 부력 미생물과 생물 여과 시스템으로 수질 정수 생태 환경을 자연의것 보다 훨씬 더 높일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