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말씀선교회 탈퇴자입니다.

안티JBCH2026.02.20
조회123

2011년 3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생명의말씀선교회 서귀포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아저씨입니다.

생명의말씀선교회는 성경에 적힌 내용을 성경대로 가르치는 교회이므로 여기 언급하는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1. 제가 중학교 1학년때 다녔던 학원인 명진학원에서 쫓겨나서 동네 작은학원인 명성학원으로 옮겨감으로 학원에는 같은학교 학생들밖에 없는데다 학원 영어 선생님도 무서워서 스트레스를 이중으로 받을때 학교에서는 짝이 여자였는데 저는 어머니, 외할머니, 이모 손에 붙잡혀 한국의 서울도 혼자서 마음대로 못다니던 30살쯤 됐을때 중학교때 짝이었던 여학생은 해외여행도 혼자서 마음대로 다녔습니다. 더군다나 교회에서는 자기 자신한테 해롭게 한 사람이 자기보다 잘돼도 복수를 못하게 하는 것이 성경의 기본 가르침인데다 제가 교회출석 당시 청년회장은 복수를 일삼는 행위도 구원이 아니라고 했으므로 중학교 시절의 그 여학생은 생명의말씀선교회로 들어가서 남은 생 동안은 해외여행 대신 교회에 뼈를 묻어야 합니다.

2. 제가 서귀포교회에 있을때 담임목사님은 이웃교회인 제주교회가 교제시간에 런닝맨을 한 것을 문제삼으며 서귀포교회 성도들을 혼낸 일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생명의말씀선교회는 저의 초등학교 동창생인 문현준씨를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여장을 금지하는 구절이 신명기 22장 5절에 정확하게 적혀 있는만큼 교회에서는 교제시간에 저의 즐거운 구경거리인 여장대회는 진행할 수 없으므로 문현준씨는 여장대회를 평생 볼 수 없게 말입니다.

생명의말씀선교회 신도 여러분
교회의 노예생산에 더 힘씁시다.

댓글 1

555오래 전

중학교 때 학원 옮긴 얘기로 시작해서 30살 때 얘기 했다가, 갑자기 초등학교 동창을 전도하라고? 완전히 뇌가 망가진 조현병 환자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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