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무래도 HPS 초예민진인듯해요. 전 결혼했고 남자고 4살 딸이 있어요. 분명 남들이 봤을때는 행복한 가정이거든요? 저도 알고 있는데.. 하 제가 너무 예민해요.. 별것도 아닌걸로 짜증이 너무 남 일단 내 와이프는 목소리가 큼... 일부러 저렇게 크게 내는건가? 싶을 정도 내가 그래서 귀가 예민하다니까 그냥 자기 말 듣기 싫은걸로 알고 있음.. 나는 와이프 딸 사랑함 근데 순간순간의 예민함을 못 참겠어.. 밥 먹을 때 딸은 계속 나를 만지고 밥 먹이는데 자꾸 못 엎을것같고 와이프는 나한테 말 걸고.. 대꾸 해줘야하고 내가 대충 대답하면 자기랑 말 하기 싫으냐고 하고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나는 미쳐버릴 것 같음.. 나 좀 가만 냅뒀음 좋겠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봄 봉지좀 가지고 올까? 이거 먹어봐 배고프면 미리 먹고 있어 어쩌구 저쩌구.. 자기가 필요하면 그냥 묻지말고 가지고 오고 내가 먹고 싶으면 알아서 먹을건더 왜 다 다 다 신경 쓰는거야.. 이거 내가 정신병 맞지? 아무리 봐도 상대 잘못은 없음 내가 문제임..하..... . 진짜 시끄러운게 너무 싫어 그냥 대화도 조근조근 하고 싶고 하 나 같은 사람 있니...? 나 좀 따끔하게 혼내 주라
초예민자 있음?
저는 아무래도 HPS 초예민진인듯해요.
전 결혼했고 남자고 4살 딸이 있어요.
분명 남들이 봤을때는 행복한 가정이거든요?
저도 알고 있는데.. 하 제가 너무 예민해요..
별것도 아닌걸로 짜증이 너무 남
일단 내 와이프는 목소리가 큼...
일부러 저렇게 크게 내는건가? 싶을 정도
내가 그래서 귀가 예민하다니까
그냥 자기 말 듣기 싫은걸로 알고 있음..
나는 와이프 딸 사랑함
근데 순간순간의 예민함을 못 참겠어..
밥 먹을 때 딸은 계속 나를 만지고
밥 먹이는데 자꾸 못 엎을것같고
와이프는 나한테 말 걸고.. 대꾸 해줘야하고
내가 대충 대답하면 자기랑 말 하기 싫으냐고 하고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나는 미쳐버릴 것 같음..
나 좀 가만 냅뒀음 좋겠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봄
봉지좀 가지고 올까?
이거 먹어봐
배고프면 미리 먹고 있어
어쩌구 저쩌구..
자기가 필요하면 그냥 묻지말고 가지고 오고
내가 먹고 싶으면 알아서 먹을건더
왜 다 다 다 신경 쓰는거야..
이거 내가 정신병 맞지?
아무리 봐도 상대 잘못은 없음
내가 문제임..하..... .
진짜 시끄러운게 너무 싫어
그냥 대화도 조근조근 하고 싶고
하 나 같은 사람 있니...? 나 좀 따끔하게 혼내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