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난 처음엔 외모로 이성적 호감 못 느끼더라도 같이 지낼수록 그 사람이랑 친해지고 장점도 알게 되면서 이성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많았음.
애초에 지금 나도 152인데 178인 남친만남 2년째 연애중 심지어 남친이 나 많이 좋아함 근데 나한테 너무 과분한것 같고 그래서 내가 더 잘해주려하고.. 진짜 날 왜 좋아하지 싶을 때 있음.
암튼 자기관리만 잘 하는 이상 다 니가 취향인 사람 있다 외모정병 가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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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작으면 고개 숙이고 의기소침하게 살고 남들이 보기에 딸리는 남자만 만나야 해?
내 입으로 말하기 좀 그럴 뿐이지 절대 내 수준이 낮지 않아.
대체 나한테 뭐가 긁힌거야..
난 키 작은거 흠이라고 절대 생각안해
내가 글을 잘못 쓴 것 같다 저렇게 쓰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입장에 대입해서 위로 받을 수 있을 줄 알았어.
내가 글을 쓴 이유는 외모가 다가 아니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지 말라는 뜻에서 쓴거야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보고 얘기하자?
그리고 내가 키 작아서 나는 약간 나랑 다른 키 큰 사람 좋아하거든! 양심 없는게 아니라 내 취향이야
지금까지 계속 키 큰 사람만 만났어
참고로 키만크고 존못이면 오케인것두 아니야 그냥 사람 자체가 끌리는 사람이 있어
왜 다들 남 시선을 그렇게 신경 쓰는거야
특별한 기준치에 니가 못 미치면 견딜 수가 없어?
왜이렇게 급나누고 뭔가 기준을 정하려 안달이야
니들처럼 음 이사람은 나랑 사귈급이넹~ 해서 사귀면 행복하니? 갱생불가 니들은 그렇게 살아 그냥
개그맨 래퍼 분들이 이쁜 여자분들이랑 결혼 어케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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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들 국평온가봐 나까지 정병 걸리겠네
사람 급 안나누고 살지를 못하나봐
나는 그냥 나 자체를 좋아해주는 좋은 사람 많이 만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