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살기에 한국처럼 범죄때문에 위험한 나라가 없음. 한국에선 집밖에 나갔다가 밤에 들어올 때 내가 살아서 집에 들어갈 수 있을까란 생각부터 듦. 자유롭고 평화로운 유럽과 미국을 부러워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임.1
유럽과 미국을 다녀오고나서 쎄게 느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