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연봉 4배 더 벌면 결혼 x ?

ㅇㅇ2026.02.22
조회8,074
감사합니다.

댓글 16

ㅇㅇ오래 전

Best장사치인데 말귀를 못 알아듣네 4배가 진짜고 아니고가 문제라는게 아니라 4배나 더 벌면서 을인것처럼 왜 남자한테 질질 끌려다니고 의견하나 못 내고 혼자 끙끙 앓느냐는거잖아 ㅉㅉ

ㅇㅇ오래 전

Best어쩌라고? 그럼 결혼해서 명절마다 왕복 몇시간 허비하면서 시어른들 찾아뵙고 남편이랑 잘 사시면 됩니다만?? 왜 아무 상관도 없는 댓글러들의 인정을 받으려고 발끈하시는지????

타민이형오래 전

그만두고 집안일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능력되니 혼자사세요...

ㅇㅇ오래 전

안정환이나 박지성 박주호 이런사람들은 4배가 아니라 x100 , x1000 인데 ? 4배라서 고민되면 사랑없는 결혼이니 정리하자

ㅇㅇ오래 전

님은 결시친에다 글을 올린 것이 가장 큰 잘못임.

오래 전

본인이 좋고 행복하다면 뭔상관임? 근데 보통 이런건 남편쪽이 고민글 올리지않나? 두배도 아니고 4밴데 남 눈치 보고 남편에 맞추느라 이리저리.. 뭐지 진짜

samyasa오래 전

내가 이전글에 주작이냐고 했던건 도저히 능력있는 여자가 할 고민으로 보이지 않아서임 그정도 능력이 있는데 그런 불합리한 부분은 수용하기 어렵다 말 못해? 왜 시댁에 팔려가는 노비처럼 찍소리 못하고 부당한 요구를 들어줄 생각부터 하는건데? 남들이 보기에 시댁 어른들만 그렇게 챙기는건 일단 널 무시하는거고 나아가서 친정 무시하는거야 이혼하면 니 부모는 부모 아니야? 결혼 전부터 시댁에서 시키는건 절대적이고 거스를 수 없는 명령이야? 내가 너라면 남자한테 시부모님 뵙는것 까지는 하겠지만 그 이상은 안된다고 당당하게 얘기할거같아 남자 놓치기 아쉬워? 일단 얘기해봐 그 남자가 진짜 놓지기 아쉬운 놈인지 얘기 해보면 답이 나올거다 진짜 너 위하는 남자라면 니 입장부터 우선시해서 자기 부모 설득하겠지만 나는 부모님 말 어길 수 없다거나 어차피 친정 안가는거 시댁 어른들께 잘 보이고 점수따라고 널 설득하려든다면 그새끼 강아지임 그동안 능력있는 여자 낚아서 등골빼먹으려고 연기한거라고

QQQQQQ오래 전

행복하게 잘 살기를

ㄱㄱ오래 전

돈은 전혀 문제가 아닌데 아무래도 댓글러들은 돈만 보지요. ㅋ

ㅇㅇ오래 전

정상은 애초에 처음부터 시할머니댁으로 가서 음식,차례지내고 당일에 친정가던가 아님 양가 부모님만 1박2일씩 뵙고 조부모님은 명절 전에 미리 찾아뵙는다고요.명절에 조부모만 빼면 되는걸 3~4일시가쪽만 가야한다고 남편쪽에서 그러고 있는 데 왜 그 돈 벌면서 부모 없는 사람취급하는 걸 받아들이냐고요.이미 시부모 재촉에 동거결혼준비 하면서 말 못하겠다면서요.본인이 단호하게 말해야지 말 못하겠다면서 여기서 남편 쉴드 치면 뭐 달라지나요.이번 설에시부모집 시친가1박 시외가1박 18일에 집에 돌아오는 그 일정에 남편도 동의했으면 처가는 생각외란 얘긴데 쉴드 치면 뭐요.그냥 한통속인데.

오래 전

결혼은 당사자들만 문제없음 되는거임~~ 시댁이 퇴직했든 이혼가정이든 누가 돈을 벌든 둘이 잘맞고 잘살면 되는거지~ 남들 얘기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

ㅇㅇ오래 전

결혼 엎어질까봐 얘기를 못꺼내겠다하면 결혼후에 이혼하는 일이 발생함. 뭐하러 결혼에 돈 시간 다쓰고 나중에 싸우면서 이혼을 하지...?????? 남편이랑 얘기해서 뭐가낫냐하고 쓰니는 명절에 친부모님을 꼭 봐어야겟다고 생각을 얘기해요 다른건 몰라도 그건 양보 못하겠다고. 그럼 알아서 편들어주겠죠. 그거 못해주겠다는 남자면 이혼하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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