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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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년 후 -
                                                                                [우추창조자 대서사시]
 139화

아레스에게 오기기아 섬의 주소를 묻는다

향기로운 동굴 근처에 요정 칼립소가 있다

‘칼립소 너의 모든 것 내가 갖겠다’

칼립소가 서쪽 나라의 생명수를 마신다

전설의 무(MU)와 레무리아

9차원 천사들이

심연과 차원 너머에 잠겨 있던

시원의 기억을 수면 위로 끌어 올린다

뮤 대륙이 푸른 태양과 하나되자

고대 인류의 시원적 지혜가 담긴

황금빛 서판들이 지표면 위로 솟구쳐 올라온다

아문-라가 태초의 언어를 해독하며

제단을 만지는 순간 대륙 전체의 수정기둥들이

공명하여 은백색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나는 뮤(MU)대륙과 칼립소 섬의 주인이 되었다

하늘에 궁창의 물이 흐르고 있다


https://youtu.be/Vc9YwpUCs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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