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잔소리 안듣고 사시는 분들 없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2년전쯤에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가 점점 이상해진다고 해야하나? 그전부터 잔소리는 심하셨는데 이젠 지치네요. 일단 저는 아들이구요.. 원래 한국 나이로는 40이네요 만38 결혼 못한다고 지겹게 잔소리 하고는 엄마는 정작 누구 소개 해주거나 이런적은 한번도 없으세요. 그러고는 엄마 아는지인 통해서 사진 보여주면서 만나 보라고 했어요.. 근데 정말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손뿌리치면서 결혼안한다고만 하고 자리 피했었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결정사 했던거랑 국제결혼까지 말씀드렸어요.. 결정사 2번이나 실패했거든요.... 그래서 국제결혼 까지 생각중입니다. 저는 엄마 결정사에서 안됐다는 얘기 지금까지 못꺼냈어요.. 결정사에서도 안됐다는 얘기 하면 엄마 마음 아파 하실까봐요.. 정말 어렵게 엄마한테 진지 하게 말씀드렸더니.. 몇차례 대화주고 받다가 제가 마음에 안든다고 말했던 그여자 만나보라고 짜증스럽게 또 잔소리 하시네요.. 글로 표현하기가 어렵워서 그렇지 엄마가 평소 화법 저한테는 굉장히 기분 나쁜게 말하는 무슨 잔소리가 있으세요 분명히 다른 친지 분들이나 지인들한테는 세상 본인 착한분인척하는 엄마세요 진짜 정말 그말 듣고 폭발했네요.. 위로 누나 하나 있어서 하소연했더니 지금까지 제가 엄마한테 안좋았던 얘기 누나한테 전부일러 바치고 있었네요.그래서 누나도 제가 불편하다고 말하더군요.. 사실 그이전에도 엄마가 누나랑 싸우지 말고 잘 지내도록 해라 몇번 말했지만 이런식으로 한다면 과연 제가 누나랑 친하게 지낼수가 있나요? 정말 엄마 때문에 정신병오겠네요.. 이얘기는 진짜 빙산에 일각입니다.. 수도없이 답답한 행동하며 기분나쁜게 하는 잔소리 정말 치를 떨정도에요.. 엄마랑 의절하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너무 힘드네요 이젠 엄마 전화 받기도 싫어요
엄마 때문에 진짜 힘드네요
2년전쯤에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가 점점 이상해진다고 해야하나?
그전부터 잔소리는 심하셨는데 이젠 지치네요.
일단 저는 아들이구요.. 원래 한국 나이로는 40이네요 만38
결혼 못한다고 지겹게 잔소리 하고는 엄마는 정작 누구 소개 해주거나 이런적은 한번도 없으세요.
그러고는 엄마 아는지인 통해서 사진 보여주면서 만나 보라고 했어요..
근데 정말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손뿌리치면서 결혼안한다고만 하고 자리 피했었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결정사 했던거랑 국제결혼까지 말씀드렸어요..
결정사 2번이나 실패했거든요....
그래서 국제결혼 까지 생각중입니다.
저는 엄마 결정사에서 안됐다는 얘기 지금까지 못꺼냈어요..
결정사에서도 안됐다는 얘기 하면 엄마 마음 아파 하실까봐요..
정말 어렵게 엄마한테 진지 하게 말씀드렸더니..
몇차례 대화주고 받다가 제가 마음에 안든다고 말했던 그여자 만나보라고 짜증스럽게 또 잔소리 하시네요..
글로 표현하기가 어렵워서 그렇지 엄마가 평소 화법 저한테는 굉장히 기분 나쁜게 말하는 무슨 잔소리가 있으세요 분명히
다른 친지 분들이나 지인들한테는 세상 본인 착한분인척하는 엄마세요 진짜
정말 그말 듣고 폭발했네요..
위로 누나 하나 있어서 하소연했더니 지금까지 제가 엄마한테 안좋았던 얘기 누나한테 전부일러 바치고 있었네요.그래서 누나도 제가 불편하다고 말하더군요..
사실 그이전에도 엄마가 누나랑 싸우지 말고 잘 지내도록 해라 몇번 말했지만
이런식으로 한다면 과연 제가 누나랑 친하게 지낼수가 있나요?
정말 엄마 때문에 정신병오겠네요..
이얘기는 진짜 빙산에 일각입니다..
수도없이 답답한 행동하며 기분나쁜게 하는 잔소리 정말 치를 떨정도에요..
엄마랑 의절하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너무 힘드네요 이젠 엄마 전화 받기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