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도 손집고 다니고싶다.
사소한거에 웃고싶고
네편이 되어 화도 같이 내고싶다.
너랑 한 식탁에 앉아
눈도 맞추고 같이 음식도 먹고 살아가고싶다.
그 소소한 일상을 너와 함께하고싶다.
너와 함께면 썰렁한 농담이라도
말없이 가만히 옆에만 있어도
행복할것같다.
Best직접들으면 설레겠다ㅎㅎ
근데 현실은 ㅋㅋㅋ
응 나도 소소한 추억 현실에서 마음껏 할래
너 이미 늙었잖아
직접들으면 설레겠다ㅎㅎ
나에게도 그런 꿈을 갖게해준 사람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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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연락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