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알바 중인데 하마터면 방구 쌀 뻔;;

ㅇㅇ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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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신호다 싶어서 심호흡 하고 힘 빡 줘서 나오는 순간 갑자기 문이 열리는 거임;

뭐 됐다 싶어서 꽉! 조이니깐 다행히 소리없이 느낌으로만 프스스 하고 사라짐... 하 글로 쓰니깐 진짜 개더럽네 실제로는 굉장히 급박했는데 뿡뿡이 될까봐

지금 안심하고 방귀 싸면서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