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초회사 혐오하는 글 쓴거 보고 부들거려서 글 씁니다 일단 남자들이 담배 냄새, 땀 냄새 풍기는거? 인정해요근데 여자들? 화장실 쓰거나 자취방 가보면 진짜 기겁할때 많다. 배수구에 엉킨 머리카락 뭉치, 생리대 처리 방식, 화장대 위에 쌓인 먼지와 화장품 가루들..남자들은 그냥 씻으면 끝이지만여자들의 안보이는 더러움은 훨씬 치밀하고 역하다 겉으로만 향수 뿌리고 꾸민다고 그게 본질적인 깨끗함은 아니예요남자들이 대놓고 저급하게 낄낄거리는게 역겨운 수준이라면, 여자들의 은근한 따돌림과 교묘한 가스라이팅은 정신을 파괴하는 수준입니다대놓고 욕하는 게 차라리 낫지웃으면서 뒤에서 사람 바보 만들고 파벌 나누는거 보면 소름 돋는다; 여초 커뮤니티나 여초 직장에서 터지는 은따 문화가 남자들 성희롱보다 덜 사악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으세요?비만율? 남자들이 사회생활 하며 야근하고 술 영업 뛰느라 배 나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그걸 단순히 게으름으로 이야기 하는건 정말 단순하시군요 그리고 여자들도 본인 외모는 생각 안하고 키 180cm 이상, 전문직, 다정한 남자 찾으면서 눈높이 천장 뚫는거, 그것도 자기 객관화 안되는건 마찬가지 아닌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 찾는게 본능이라면, 여자들이 능력남 찾는것도 본능인데 왜 남자만 가스라이팅 한다고 비난하는지..여자들의 공감 능력이 높다고? 그건 자기 편일때 이야기지. 조금만 자기 무리에서 벗어나거나 거슬리면 누구보다 잔인하게 짓밟는게 여자들이예요남자들은 싸워도 주먹다짐 한 번 하거나 술 한 잔 마시고 푸는 쿨함이라도 있지여자들은 한 번 찍히면 평생 간다그게 무슨 고결한 공감 능력인가그냥 자기들끼리 뭉쳐서 남 욕할 때 쓰는 무기 일 뿐이다강한 남자에게 찍소리 못한다고? 그건 사회생활의 기본이다.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일 그르치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들은 서열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거다. 그걸 비겁하다고 하기 전에,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스템을 이해 못 하는 거 아닐까?글 읽다가 부들거려서 못참고 끄적여봤어요 출처 남깁니다https://pann.nate.com/talk/375257192#replyArea 3232
남초가서 극혐하는 글 보고 씀
일단 남자들이 담배 냄새, 땀 냄새 풍기는거? 인정해요
근데 여자들? 화장실 쓰거나 자취방 가보면 진짜 기겁할때 많다.
배수구에 엉킨 머리카락 뭉치, 생리대 처리 방식, 화장대 위에 쌓인 먼지와 화장품 가루들..
남자들은 그냥 씻으면 끝이지만
여자들의 안보이는 더러움은 훨씬 치밀하고 역하다
겉으로만 향수 뿌리고 꾸민다고 그게 본질적인 깨끗함은 아니예요
남자들이 대놓고 저급하게 낄낄거리는게 역겨운 수준이라면,
여자들의 은근한 따돌림과 교묘한 가스라이팅은 정신을 파괴하는 수준입니다
대놓고 욕하는 게 차라리 낫지
웃으면서 뒤에서 사람 바보 만들고 파벌 나누는거 보면 소름 돋는다;
여초 커뮤니티나 여초 직장에서 터지는 은따 문화가
남자들 성희롱보다 덜 사악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으세요?
비만율? 남자들이 사회생활 하며 야근하고 술 영업 뛰느라 배 나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그걸 단순히 게으름으로 이야기 하는건 정말 단순하시군요
그리고 여자들도 본인 외모는 생각 안하고 키 180cm 이상, 전문직, 다정한 남자 찾으면서
눈높이 천장 뚫는거, 그것도 자기 객관화 안되는건 마찬가지 아닌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 찾는게 본능이라면,
여자들이 능력남 찾는것도 본능인데 왜 남자만 가스라이팅 한다고 비난하는지..
여자들의 공감 능력이 높다고? 그건 자기 편일때 이야기지.
조금만 자기 무리에서 벗어나거나 거슬리면 누구보다 잔인하게 짓밟는게 여자들이예요
남자들은 싸워도 주먹다짐 한 번 하거나 술 한 잔 마시고 푸는 쿨함이라도 있지
여자들은 한 번 찍히면 평생 간다
그게 무슨 고결한 공감 능력인가
그냥 자기들끼리 뭉쳐서 남 욕할 때 쓰는 무기 일 뿐이다
강한 남자에게 찍소리 못한다고?
그건 사회생활의 기본이다.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일 그르치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들은 서열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거다.
그걸 비겁하다고 하기 전에,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스템을 이해 못 하는 거 아닐까?
글 읽다가 부들거려서 못참고 끄적여봤어요
출처 남깁니다
https://pann.nate.com/talk/375257192#reply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