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마다 뜻밖의 일들이 힘을 주길 바래요.
당신은 사랑받는 존재예요.
당신은 항상 웃고 밝으며 사랑받을거예요.
좋은 일들로 가득찰 거예요.
울고싶은 날도 아픈날도
다시 이겨내길 바라는 응원하는 마음이 있어요.
당신은 부족함이 없이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가길 빌어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
가치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
의미있는 한사람.
말이라도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이렇게 올릴 때는 그말을 꼭 전해야겠어서이겠죠
나는 사실 잘 못지내요.
그사람 여기 볼 일 없는데ㅎ 걍 글쓴이가 그사람한테 가서 직접 얘기를 전하면 좋겠어
약 챙거 먹어.
서로이면 좋은데. 아니면 마음은 고맙지만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당신곁에서 행복하길..
글이 너무 이쁘고 따뜻해 쓰니두 행복해
여기서 쓰면 몰라요 직접 전해보세요
행복하세요
제가 아는 그분처럼 참 좋은분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