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가난한데 병까지 걸리면

ㅇㅇ2026.02.23
조회1,086

그냥

치료 포기하고 죽어야 했고

실제로 치료비 없어서 치료못받는 사람들 많았나요??

그나마 지금은

사회복지사도 있고

국가에 병원비 지원같은거 요청할 수도 있고

지원정책이 있는데

(물론 한국은 아직도 중병의 경우 병원비나 간병을

오로지 개인과 가족의 부담으로 많이 떠넘기지만....

독일이나 프랑스 북유럽 같은데는

병가수당+무상의료(큰병걸려도)+간병지원

이런게 다 되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그래도 아직도

복지재단에서 광고하는거 보면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더라고요 ㅠ

몇년 전 인터넷 카페에서 우연히 댓글봤는데

자기가 그쪽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는데

특히 혼자사시고 의지할데도 돈도 없는 분들은

사실상 치료 포기하고 외롭게 가는 경우 많다고 하고......

한국은 자잘한 병은 몰라도

큰병걸리면 부담이 너무 크고 고액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무상의료제도인 나라는 생명보험이나

그런게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럼 옛날에는

병원비 시스템이 어땠나요??

막 수술보증금 요구하고 그랬다는 말도 있고

지금은 금지됐지만 돈없다고 강제퇴원시키는 것도 있었고

돈없으면 치료도 못받고 포기해야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