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계신가요?

ㅇㅇ2026.02.23
조회498
저는 오늘 어떠한 영향도 타격도 받지 않았고
울지도 놀라지도 전혀 슬프지도 않았습니다
윗사람분의 행위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는 언제 어디서든 여길 나가게 되든간
여기보다는 좋은 직장을 구할 자신이 있으니
앞으로 현실에서 더욱 열심히 선하게 살면서
지켜보겠습니다 글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