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남미 및 미국
2. 캅카스(특히 체첸다케스탄)
3.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등 발칸
4. 필리핀 및 태국
이정도인가요??
일단 1의 경우는 여차하면 총날라올 수도 있고
중남미는 불량배나 비행청소년들, 부랑자들도
죄다 마체테(칼) 같은 흉기소지하고 있고
페이스북에서도 총과 칼 자랑하고
(심지어 무리지어 다님)
2와 3은 여기애들이 격투기 좋아하고 호전적인게 있어가지고
일방적으로 뒤지게 얻어맞을 가능성이 크고
2는 무리지어서 다구리로 때릴 가능성도 농후하며
특히 캅카스도 복수 문화 있고
알바니아는 함부로 시비나 갈등은 카눈이라고 복수문화
있으니 자제하는게 나은거 같고요
4도 여차하면 총맞을 수 있다더라고요. 필리핀이야 잘 알려져있는데
태국이 의외로 총기가 많고
내가 듣기로는 태국 베트남쪽도 외국인이 시비붙음
다구리 있다고도 들었는데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
엥간하면 총기소유되는 나라나 민족성 험하고 복수문화 있는 데(알바니아, 캅카스)에서는
다신 안볼것처럼 사람과 대립각을 세우거나 막말, 모욕하거나
큰소리치거나 그런거 삼가는게 나은거 같네요
특히 내집주소 아는 지인이면 나중에 갈등있거나 기분나쁜게 있어도
특히 중남미나 필리핀같은데서는 다신 안볼것마냥 갈등 키우지 말고 감정적으로 사람 자극하면
안될거 같네요...
예전에 내가 들은 거로는 중남미에서 현지인들이 한국식 업무문화 강요하다가 반발사서 태업하는데
한국 관리자가 열받는다고 담뱃불로 현지인 지졌다가 총맞고 죽을뻔했고
회사에서도 현지인들이 다들 크게 반발하고 열받아하니 현지인들에게 총맞을까봐, 그리고
갱단 엮인 애가 지가 갱단 엮인 거 연락기록까지 보여주며 갱단 끌어들이겠다고 난리쳐대가지고
회사측에서도 겁먹어가지고 다 니 책임이라며 쫓아냈다고 하더라고요.
열받는다고 한성질이나 객기는 여차하면 큰일날 수도 있는게 외국인거 같네요....
한국남자가 함부로 시비붙으면 안되는 지역이나 국가라면
ㅇㅇ2026.02.23
조회130
댓글 1
타민이형오래 전
약 먹어.. 매번 비슷한류의 글 올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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