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낙서 사과 후 과거 사진에도 밑줄 포착 '상습 논란'김지호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SNS에 공개한 사진 속 도서에는 도서관 바코드가 부착돼 있었고, 본문에 여러 줄이 그어져 있어 논란이 됐다. 김지호는 습관적으로 행동이 나왔다며 새 책을 구입하거나 비용을 지불해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거에도 유사 정황이 포착되며 상습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김지호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78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낙서 사과 후 과거 사진에도 밑줄 포착 '상습 논란'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낙서 사과 후 과거 사진에도 밑줄 포착 '상습 논란'
김지호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SNS에 공개한 사진 속 도서에는 도서관 바코드가 부착돼 있었고, 본문에 여러 줄이 그어져 있어 논란이 됐다.
김지호는 습관적으로 행동이 나왔다며 새 책을 구입하거나 비용을 지불해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거에도 유사 정황이 포착되며 상습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 김지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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