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하나 언니 여러명 난 막내딸
어쩌다 보니 친정엄마랑 둘이 살고 있는데
연세 많으시고 고질병이 있어 병원도 모시고 다니고 대리처방으로 매달 약 타드리고 퇴근후 저녁식사 챙겨드리고 지금은 엄마케어를 독박으로 한지 15년 넘는데
그동안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되서 했는데 이젠 뭔가 한계가 오는것 같고 형제들은 나한테 수고 한다는 말은 하지만 맘에 와 닿지 않음
엄마 부양비 형제들에게 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라도 해서 심리적 보상 받고 싶다는 생각인데 합리적 생각일지?
부모님 부양비
어쩌다 보니 친정엄마랑 둘이 살고 있는데
연세 많으시고 고질병이 있어 병원도 모시고 다니고 대리처방으로 매달 약 타드리고 퇴근후 저녁식사 챙겨드리고 지금은 엄마케어를 독박으로 한지 15년 넘는데
그동안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되서 했는데 이젠 뭔가 한계가 오는것 같고 형제들은 나한테 수고 한다는 말은 하지만 맘에 와 닿지 않음
엄마 부양비 형제들에게 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라도 해서 심리적 보상 받고 싶다는 생각인데 합리적 생각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