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문제로 대표와 면담

쓰니2026.02.24
조회8,695
얼마전부터 같이 일하는 팀장들이 나와 같이 일하는 동료의 업무적인 부분에 불만을 토로했었음.
업무 요청을 하면 너무 느리다. 게다가 깜빡깜빡을 자주한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내일 하겠다고 한다함.
요즘들어 항상 똥씹은 표정을 해서 일 주기가 어렵다 함.
일을 배우려는 자세가 없음. 같이 근무한지 2년쯤 되어가는데.. 아직도 입사시기 수준과 동일하다 생각함.
실수를 하면 먼저 핑계거리를 찾음.
남이 실수하면 본인일 아니라 생각하고 눈치도 없이 행동함.
월차를 항상 연휴에 붙여서 쉬려고 함.
회사에 관심이 1도 없어 보임.

이런일들로 여러 팀장들이 대표한테 여러번 얘기를 했다함.
어제 내가 대표한테 불려감. 이런식으로는 더이상 같이 근무하기 어렵지 않는지 하심.
바뀌지 않을거라고 말씀드림.
대표 왈 출근해서 시간만 죽이다 퇴근하는 느낌이라고 함.
대표는 고민을 같이 해보자 함.
조만간 짤릴듯 함. 나는 모른척 하고 있어야 하는지.. 말을 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항상 남탓을 하기에 내가 말을 해도 안해도 삐질건 뻔함.

지각은 수시로 하면서 퇴근은 칼퇴... 
사무실에 아무도 없음 빨리 퇴근하자고 재촉 함.
할수 없이 먼저 들어가라고 보낸게 한두번이 아님.
조언좀 주시길...
먹고 살기 진짜 힘들다...................휴........

댓글 32

ㅇㅇ오래 전

Best짤릴걸 네가 왜 얘길하니? 너 이상한 얘구나.

쓰니오래 전

Best걍 냅두세요..대표가 알아서 처리하겠죠..

010오래 전

흘러가는대로 냅둬요. 직장에서 모두와 친할 필요는 없지만 적을 둘 필요는 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 요청을 하면 너무 느리다 ㅡ>빠꾸 안당하려는 책임감 ■ 깜빡깜빡을 자주한다 ㅡ> 일 과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내일 하겠다고 한다함 ㅡ>급한건 아니면 내일 할수있지 ■요즘들어 항상 똥씹은 표정을 해서 일 주기가 어렵다 함 ㅡ> 아픈가, 매일 야근인가, 직접 팀 방문말고, 카톡으로 업무 요청한다 ■ 일을 배우려는 자세가 없음.ㅡ>고난도 업무 배울기회 성장기회 보상이 적절한가 ■남이 실수하면 ㅡ 호들갑 떨어주라고 요구하셍 ■ 월차를 항상 연휴에 붙여서 쉬려고 함ㅡ>너도 제발 쓰셍 ■ 회사에 관심이 1도 없어 보임ㅡ>넌 관심1000 이냐 ###########결론 비꼬기의 장인들 왜이렇게 못돼쳐먹었냐

뗚뾲뀌오래 전

ㅋㅋ

쓰니오래 전

오지랖은 ㅋㅋ 님 가르마나 잘 타세요 남 가르마 신경 쓰지 말고

000오래 전

이런게 고민인가요? 너무 어이없네... 본인일도 아닌데 왜저러는지...님도 할일 애지간히 없나보네요

ㅇㅇ오래 전

여기 이상한 애들 너무 많아. 다들 폐급인가봐. 쓰니가 굳이 얘기하는건 일 만드는거니까 동료한텐 말 하지마

ㅇㅇ오래 전

본인문제도 아닌데 왜 고민을 해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냅둬요.

왜왜왜ㅠ오래 전

오죽하면 회사 나오면 내일 열심히 하자 미흡하면 보충하고 제발

ㅇㅅㅇ오래 전

왕따, 직장내 괴롭힘 드립치는 애들은 평생 그런 애들이랑 일하면서 똥치우면서 살았으면 좋겠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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