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 통해 피의자 특정…민·형사상 조치 확대 예고
사진 = 지드래곤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0여 명을 상대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했다. 일부 피의자는 조사를 마친 뒤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민·형사상 대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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