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인 부분은 전혀 힘든게 없는데 직장동료와의 성향이나 업무적인 태도때문에 너무 힘든부분이 많아요
지금은 회사 출근하는게 너무 괴롭고 집에서도 회사생각이 나서 감정소모가 너무 큰편이에요
Best원래 회사 퇴사의 이유가 대부분 인간관계임
Best나도 같이 업무하는 사람 수준들 개차반이라 말도 섞기 싫음
Best10년째 그렇게 다니고 있습니다…나도 참 대단하지
Best지금 한 직장에서 12년 째 근무 중인데 나랑 안 맞는 직원 있음.. 애가 나쁜 사람은 아닌데 나랑 성격 자체가 안 맞음(말투 자체가 좀 쎄고, 따박따박 따지는.. 할말은 다 하는 타입) . 지금은 임신해서 출산휴가 갔는데, 안 보니깐 솔직히 너무 좋음..ㅠㅠ 나 같은 경우, 같은 팀이고 바로 옆자리고 내가 상사인데 아예 터치를 안 함. 지각 많이 하는데 하든 말든.. 그냥 각자 일만 하고.. 그렇다고 대놓고 사이가 나쁘진 않음. 안 친할 뿐.. 이런 위치가 아니라면.. 진짜 힘들 것 같긴 함.. 전 직장에선 성격파탄자 상사때문에 결국 그만둔 기억이 있어서 공감 감..ㅜㅠ 쓰니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니 이렇게 해라 할 입장이 아니라서.. 잘 결정하시길..ㅠ_ㅠ
Best회사 복지 잘 되어 있고, 연차 눈치 없이 쓸수 있는 환경이면 그냥 그것만 생각하고 다니세요. 어딜가나 사람 스트레스는 있기 마련입니다.
일적으로 얻는 게 많지 않다면 하루라도 그만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해
나빼고 다 게을러서 걔네들이 해야할일 내가 하게되서 스트레스받음
사람이 정신적인부분도 정말 큰거 같아요 방치하지 마시고 대책을 마련하고 님 자신을 보호해요 물론 직장 다니고 안다니고도 크지요 그것도 인생의 전환점이 돼요 선택을 해서 어떨진 지금은 알수 없어요 지금까지 경험으로 비추어봤을때 직장을 옮겨도 비슷할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 님도 오래 다녔으니 그안에서 대책을 한번더 마련해보는 노력을..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면 적극적으로 이직을 고려하는게~ 이렇게 이직하라는 글올리면 항상 올라오는말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새로운 일자리 구하기힘들다 어쩐다 할텐데 우리나라가 IMF 사태이후로 단 한번이라도 경기가 좋은적이 있었나??
위에 팀장이나 담당자가 조율…..안해주죠????ㅜㅜ 저도 그래서 열받아서 막판에 복수하고 나왔어요….
직장 인간관계가 제일 스트레스지 좋은사람만나는것도 큰복임
그정도로 괴로우면 퇴사 꼭 하세요
자신이 꼭 악영향을 받으라는 법은 없다. 자신의 방어력이나 회피력이 너무 낮은 건 아닌지.
뭐 피하려다 뭐 만난다는 말 모르는구나... 어디 가도 그런 사람은 있기 마련이고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걸 왜 피해? 성향 맞는 사람은 동호회나 집에 있지 직장에 있는 건 아니잖아?
여자의 적은 뭐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