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행 절단기ㅋㅋㅋ사람들의 성원대로 두쫀쿠 그거 직접 만들겠다 나선 무무 근데 그냥 만드는게 아님카다이프부터 모든 재료와 과정 다 직접 만들 작정임굳이 왜..... 그리고 그 근본 무쫀쿠의 시작은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ㅋㅋㅋ저거 앉아서 하루 죙일 깐거 같은데 시작부터 정성이 대단 그리고 안재현에게 곧 팔릴 오븐 피스타치오 굽는데 쓰려고 예열 하려는데... 아..................악......!!! 시작부터 저러면 난 안해저거 깐다고 몇시간을 공들인건데... 결국 땅바닥에 떨어진 피스타치오로 무쫀쿠를 만들어 선물할 순 없는 노릇이라추가로 더 깔 예정 ㅠㅠㅠㅠ 보는 사람들은 속 터짐 ㅋㅋ 그 다음 젤 중요한 카다이프어차피 인기 넘 많아서 구하기도 힘드니 직접 만들어주마 와 이렇게 만드는거 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거 좀 한꺼번에 많이 나오는 소스통 있던데 거기다 넣어서 하지안타깝네 진짜 ㅋㅋㅋㅋ 그렇게 스프레드까지 어찌저찌 만듦피스타치오 갈갈 이런 저런 재료들 넣어 섞어주니 제법 두쫀쿠 속의 모양을 갖춰감 오 정성스럽게 맹글어본 무똥구리 무티스트의 영혼을 불태워 보지만탄자니아 코끼리가 생각나는 지금악.......... 나 안먹어 ㅋㅋㅋ 겉피에 마시멜로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고 왜 아무도 말 안해줬냐ㅠㅠ 그렇게 야무지게 만든 마시멜로 피 잠시 식혀두었다가 각잡고 만들려는데....피가 너무 두꺼운거 아닌가효 ㅋㅋㅋ ㄴㄴ 괜춘어차피 무쫀쿠의 추구미는 과함인지라 겉피 역시 왕만두급으로 ㄱㄱ 카다이프도 이가 깨지는 정도의 아그작감이 있어야 근본이지그리고 그 결과..... 결국 총 30여개의 레시피로 5시간 만에 완성한 소똥쿠... 아니 무쫀쿠 12개 완성그래도 저게 되긴 되네 ㅋㅋㅋㅋ 대신 무쫀쿠는 크기가 너무 혜자라 웬만한 포장지에 차고 넘쳐서(이건 조타) 어쩔 수 없이 개똥쿠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은... 녹진축축아그작 꽤 맛있나봄 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요즘 핫하다는 무쫀쿠립까지...핫쒸 지금까지 두쫀쿠를 애정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기안 개열받네 표정이 찐임) 74
카다이프부터 다 직접 만드는 근본 무쫀쿠
돌아온 유행 절단기ㅋㅋㅋ
사람들의 성원대로 두쫀쿠 그거 직접 만들겠다 나선 무무
근데 그냥 만드는게 아님
카다이프부터 모든 재료와 과정 다 직접 만들 작정임
굳이 왜.....
그리고 그 근본 무쫀쿠의 시작은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ㅋㅋㅋ
저거 앉아서 하루 죙일 깐거 같은데 시작부터 정성이 대단
그리고 안재현에게 곧 팔릴 오븐
피스타치오 굽는데 쓰려고 예열 하려는데...
아..................악......!!!
시작부터 저러면 난 안해
저거 깐다고 몇시간을 공들인건데...
결국 땅바닥에 떨어진 피스타치오로 무쫀쿠를 만들어 선물할 순 없는 노릇이라
추가로 더 깔 예정 ㅠㅠㅠㅠ
보는 사람들은 속 터짐 ㅋㅋ
그 다음 젤 중요한 카다이프
어차피 인기 넘 많아서 구하기도 힘드니 직접 만들어주마
와 이렇게 만드는거 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좀 한꺼번에 많이 나오는 소스통 있던데 거기다 넣어서 하지
안타깝네 진짜 ㅋㅋㅋㅋ
그렇게 스프레드까지 어찌저찌 만듦
피스타치오 갈갈
이런 저런 재료들 넣어 섞어주니 제법 두쫀쿠 속의 모양을 갖춰감 오
정성스럽게 맹글어본 무똥구리
무티스트의 영혼을 불태워 보지만
탄자니아 코끼리가 생각나는 지금
악.......... 나 안먹어 ㅋㅋㅋ
겉피에 마시멜로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고 왜 아무도 말 안해줬냐ㅠㅠ
그렇게 야무지게 만든 마시멜로 피 잠시 식혀두었다가
각잡고 만들려는데....
피가 너무 두꺼운거 아닌가효 ㅋㅋㅋ
ㄴㄴ 괜춘
어차피 무쫀쿠의 추구미는 과함인지라
겉피 역시 왕만두급으로 ㄱㄱ
카다이프도 이가 깨지는 정도의 아그작감이 있어야 근본이지
그리고 그 결과.....
결국 총 30여개의 레시피로 5시간 만에 완성한
소똥쿠... 아니 무쫀쿠 12개 완성
그래도 저게 되긴 되네 ㅋㅋㅋㅋ
대신 무쫀쿠는 크기가 너무 혜자라
웬만한 포장지에 차고 넘쳐서(이건 조타)
어쩔 수 없이 개똥쿠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은...
녹진축축아그작 꽤 맛있나봄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요즘 핫하다는 무쫀쿠립까지...
핫쒸
지금까지 두쫀쿠를 애정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기안 개열받네 표정이 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