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이프부터 다 직접 만드는 근본 무쫀쿠

ㅇㅇ2026.02.25
조회5,429

 

 



돌아온 유행 절단기ㅋㅋㅋ

사람들의 성원대로 두쫀쿠 그거 직접 만들겠다 나선 무무






 

 



근데 그냥 만드는게 아님

카다이프부터 모든 재료와 과정 다 직접 만들 작정임

굳이 왜.....




 

 

 

 

 



그리고 그 근본 무쫀쿠의 시작은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ㅋㅋㅋ

저거 앉아서 하루 죙일 깐거 같은데 시작부터 정성이 대단






 

 

 



그리고 안재현에게 곧 팔릴 오븐 

피스타치오 굽는데 쓰려고 예열 하려는데...






 

 




아..................악......!!!






 

 

 



시작부터 저러면 난 안해

저거 깐다고 몇시간을 공들인건데...






 

 



결국 땅바닥에 떨어진 피스타치오로 무쫀쿠를 만들어 선물할 순 없는 노릇이라

추가로 더 깔 예정 ㅠㅠㅠㅠ






 

 



보는 사람들은 속 터짐 ㅋㅋ





 

 

 

 

 



그 다음 젤 중요한 카다이프

어차피 인기 넘 많아서 구하기도 힘드니 직접 만들어주마






 

 

 

 

 



와 이렇게 만드는거 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좀 한꺼번에 많이 나오는 소스통 있던데 거기다 넣어서 하지

안타깝네 진짜 ㅋㅋㅋㅋ






 

 

 




그렇게 스프레드까지 어찌저찌 만듦

피스타치오 갈갈 

이런 저런 재료들 넣어 섞어주니 제법 두쫀쿠 속의 모양을 갖춰감 오





 

 

 



정성스럽게 맹글어본 무똥구리





 

 

 



무티스트의 영혼을 불태워 보지만

탄자니아 코끼리가 생각나는 지금

악.......... 나 안먹어 ㅋㅋㅋ






 

 

 



겉피에 마시멜로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고 왜 아무도 말 안해줬냐ㅠㅠ





 

 

 



그렇게 야무지게 만든 마시멜로 피 잠시 식혀두었다가





 

 



각잡고 만들려는데....

피가 너무 두꺼운거 아닌가효 ㅋㅋㅋ






 

 



ㄴㄴ 괜춘

어차피 무쫀쿠의 추구미는 과함인지라 

겉피 역시 왕만두급으로 ㄱㄱ





 

 



카다이프도 이가 깨지는 정도의 아그작감이 있어야 근본이지

그리고 그 결과.....





 

 

 

 




결국 총 30여개의 레시피로 5시간 만에 완성한 

소똥쿠... 아니 무쫀쿠 12개 완성

그래도 저게 되긴 되네 ㅋㅋㅋㅋ





 



대신 무쫀쿠는 크기가 너무 혜자라 

웬만한 포장지에 차고 넘쳐서(이건 조타)






 

 



어쩔 수 없이 개똥쿠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은...





 

 



녹진축축아그작 꽤 맛있나봄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요즘 핫하다는 무쫀쿠립까지...

핫쒸





 

 


지금까지 두쫀쿠를 애정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기안 개열받네 표정이 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