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예기먼저 할께요 내입으로할소린아니지만 남친 월급이 저보다 적어요.. 제가 280정도 남친이 250정도 된데요 집은또 왜케 가난한지 전세산데요.. 또 그어머니 본인은 놀면서 자식들이 번돈으로 산데요.. 그래서 남친 벌어논돈 하나도 없데요..
제가 나이가차서 이런거알면서 사람만보고 결혼하기로 제가 결정하긴햇지만.. 또 다른사람만나느것도 힘들고..
우리집에다간 이런예기 절대안했죠 그냥 중소기업다니고 착실하고 성실하고 전셋집정도는 얻을수있다고 해서 울집서도 별로 남친 맘엔안들어하는거 같지만 둘이좋타니간 걍 시집보낼려고 하는거 같아요..
긍대 결혼자금(예식비 신혼여행비 야,촬영비, 예물예단비등등) 전세자금을 대출을 받아서 한답니다 적어도 5천정도는 그집에서 보태주겟지 생각햇는데 어쩜 그집은 10원한푼없을까요?
예물 예단 없다쳐도 살집은있어야 결혼하지 안켓어요? 최소 아무리 없어도 5천보태면 제가 2천정도 보태서 작은평수아파트라도 보증금 해가지구 월세얻을려고 햇지만.. 대출이라뇨
결혼하면 뻔히 남친과저랑 둘이 값아야하는거잖아요 솔직히 아들장가가면 아들월급 이젠 자기손에 못쥐는데 억울해서 저 시집살이 시킬거뻔하고 어차피 결혼하면 둘이번거 빛값는다고 치면 한달번거 한푼도 안남겟지요? 아주 기본적인 결혼준비두 안되잇는 남친.. 내가 아깝고 고생할거 뻔히 알면서도 결혼해야할까요?? 그냥 사람만보고 좋아서 결혼할나이가 꽉차서 올해 36살입니다.. 걍 결혼하고싶어서 할려고하는데.. 어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