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 예랑과의결혼어쩌죠

ㅇㅇ2026.02.25
조회67,566
5살 연하남친을둔 예비 신부입니다
남친예기먼저 할께요 내입으로할소린아니지만 남친 월급이 저보다 적어요.. 제가 280정도 남친이 250정도 된데요 집은또 왜케 가난한지 전세산데요.. 또 그어머니 본인은 놀면서 자식들이 번돈으로 산데요.. 그래서 남친 벌어논돈 하나도 없데요..
제가 나이가차서 이런거알면서 사람만보고 결혼하기로 제가 결정하긴햇지만.. 또 다른사람만나느것도 힘들고..
우리집에다간 이런예기 절대안했죠 그냥 중소기업다니고 착실하고 성실하고 전셋집정도는 얻을수있다고 해서 울집서도 별로 남친 맘엔안들어하는거 같지만 둘이좋타니간 걍 시집보낼려고 하는거 같아요..
긍대 결혼자금(예식비 신혼여행비 야,촬영비, 예물예단비등등) 전세자금을 대출을 받아서 한답니다 적어도 5천정도는 그집에서 보태주겟지 생각햇는데 어쩜 그집은 10원한푼없을까요?
예물 예단 없다쳐도 살집은있어야 결혼하지 안켓어요? 최소 아무리 없어도 5천보태면 제가 2천정도 보태서 작은평수아파트라도 보증금 해가지구 월세얻을려고 햇지만.. 대출이라뇨
결혼하면 뻔히 남친과저랑 둘이 값아야하는거잖아요 솔직히 아들장가가면 아들월급 이젠 자기손에 못쥐는데 억울해서 저 시집살이 시킬거뻔하고 어차피 결혼하면 둘이번거 빛값는다고 치면 한달번거 한푼도 안남겟지요? 아주 기본적인 결혼준비두 안되잇는 남친.. 내가 아깝고 고생할거 뻔히 알면서도 결혼해야할까요?? 그냥 사람만보고 좋아서 결혼할나이가 꽉차서 올해 36살입니다.. 걍 결혼하고싶어서 할려고하는데.. 어찌해야합니까??

댓글 149

samyasa오래 전

Best36살이 맞춤법이 이정도라니 이런 너라도 데려가는 남자가 있다는걸 감사해라

오래 전

Best한글이나 제대로 다시 배우세요

오래 전

Best학창시절 시험 점수로 예를 들면... 전교 평균이 80점인데... 글쓴이는 한 90점 나오는데 남친이 60점이다. 그래서 고민된다 처럼 말하시는데.. 글쓴이도 62점입니다... 62점이 60점 보고 점수 낮다고 머라 하는겁니다. 근데 따시고 보니 글쓴이는 몇년 꿇은 복학생인데 62점인거구요. 나이까지 따지면 뭐....

오래 전

Best글쓴이도 딱히 조건이 남친에 비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36살이 280만원 번다. 본인은 평균만큼 버는데 남친만 못버는게 아닙니다. 둘다 적은겁니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리고 모아둔 돈도... 남친은 0원이라지만.. 글쓴이도 2천이면.... 그것도 도찐 개찐입니다. 그나마 남친은 나이라도 어림. 거기에... 36살이 글을 이렇게 쓴다. 맞춤법 틀린 건 그렇다 쳐도... 단어 선택도 이상하고. 20년 전 싸이월드 홈피에 쓸법한 글. 그리고 상황 판단도.. 남친 엄마가 본인은 놀면서 자식들이 번돈으로 살고 있는데. 결혼한다고 목돈을 줄꺼라 생각하는 것도... 생각이 너무 어려요. 한마디로 남친은 엄청 나보다 못하고 글쓴이가 아깝다가 아닙니다.

ㅋㅋ오래 전

Best너 글쓴거보니 학력 떨어져. 나이 많아. 모아둔 돈 없어. 니네 집서 보태줄 돈 없어. 현재 280밖에 못벌어! 니가 저남자보다 뭐가 아깝다는거야? 다섯살이나 더 많은데 겨우 30더 버는걸로 지금 니가 아깝다는거야? 그냥 혼자살아라. 눈높이 한글이나 등록해.

ㅇㅇ오래 전

둘다 도찐개찐입니다.

ㅇㅇ오래 전

우리 신랑이랑 사정이 비슷한데 솔직히 저는 결혼 후회합니다 나중에 저처럼 후회하지말고 그냥 다른 사람 찾던지 혼자사는게 속편합니다......... 진짜 그나마 저는 시댁에서 미안한지 일절 터치 안하고 삽니다

ㅇㅇ오래 전

맞춤법 무슨일이야,,,,

오래 전

둘 다 너무 못 벌음 둘 다 결혼하면 안 되는 사람들임! 파혼 하셈!

의견오래 전

저런 상황에 결혼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는게 놀라울 따름╋ 한글 공부 다시하기 추천.

ㅇㅇ오래 전

헤어져라 결혼전에 고민 많으면 해서도 후회한다 글고 280이나 250이나 도토리 키재기하고있노...

ㅇㅇ오래 전

근데 쓰니 ㅈㄴ 착각 개쩐다. 쓰니가 되게 아까운 조건인줄 아나봄? 걍 쓰니수준에 걍 맞는 남친 만난것같은데? 일단은 쓰니가 남친보다 조건이 좋으려면은 적어도 동갑이라던지 아니면은 쓰니가 최소한도 모은돈이 1억은 된다던지 해야 솔직히 5살 연상인데 1억모아둔것도 남친입장서는 본인이 5살 연하인데 저정도면은 여자가 온전히 집해올 능력되는 여자를 바랄수도 있을텐데 뭐 그거야 남자본인이 돈착실히 모았을때의 이야기인거고 남친도 5살 연상인 돈도 얼마못모아둔 여자를 만난건 본인부모님한테 생활비를 드려야되서 돈한푼 못모아 뒀으니 5살이나 많은 게다가 돈도 얼마 못모아둔 여자를 만난거임. 쓰니가 그렇게도 조건 중요시했으면은 저렇게 집에다 퍼주는 5살 연하를 만날께 아니라 애시당초 어느정도 쓰니랑 결혼에 있어 지원이 가능한 부모님을 둔 연상남을 만났어야 했었음. 이제와서 혼기는 이미 지난시점에서 5살 연하남친이 본인부모님 생활비대는 남자면 걍 빤쓰런을 했어야지 그걸 다 알고도 엥? 남자부모님이 왜 결혼에 5천도 못보태주시지? 라고 생각한 쓰니가 멍청인거지~ 돈5천이 있는분들이셨다면은 남친한테서 생활비를 받아썻겠음? 걍 쓰니가 결혼을 하려면은 지금남친 포기못하겠음 걍 월세라도 살면서 딩크로 살면서 만족하던가~ 아니면은 이제라도 헤어지고 빨리 결정사나 알아봐서는 집한채 정도는 이미있거나 혹은 지원받을수 있는 나이좀 되는 남자를 잡아서 결혼을 하던가 해야지

오래 전

돈이 없으니 연상 만나지

ㅇㅇㅇ오래 전

둘의 수입이나 예비신랑의 본가 형편을 보면 결혼식을 할게 아니라 결혼 신고만 하고 동거하는게 맞는 선택인 것 같은데?

Oo오래 전

나도 많이 버는 편은 아니지만 10년전 36에 실수령액 350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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