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 안 한다, 오랜만에 땀사모들 모여라

ㅇㅇ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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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야이씨 너무 좋다



쏘핫,,





 

 

 

 

 

 




절대 그의 “목”을 봐

영케이 땀사모 다 모여 봐 이것 좀 봐


베이스 치면서 땀 흘리는 영케이라뇨

나는 영현이가 땀 흘릴 때 그렇게 좋더라

내 피로회복제^^





 

 

 

 

 

 




역시 렛잇비썸머의 남자...


이래 땀을 흘려도 내게는 에어컨보단 제습기같은 느낌

습기란 습기는 싹 없애주고 눅눅함 0 상태로 만드는

시원하게 해준다기보단 같이 땀흘려주고

여름을 여름답게 느끼게 해주는

싱그럽고 쨍하고 쾌청한 그런 느낌의 남자





 

 

 

 

 

 




땀사모에 펜타포트 빠질 수 없지

리키에 떨어진 땀 닦는 영케이 못 참죠


난 겨울에 핫팩 안 써

펜타포트 영케이 보면 되는데 왜 씀?





 

 

 

 

 

 




… 가능


뭐가가능한지는나두잘모르겠는데 

어일단이남자라면다가능한것같아응응그래





 

 

 

 

 

 




땀+하악각 = 팬들 환장하게 만드는 최적의 조합


네 저요 제발 저요





 

 

 

 

 

 




이 야밤에 땀으로 물든 널 보고 있자니... 

내가 마치 굵은 소금에 절여진 김장배추마냥 

짜게 절여져서 축 늘어지게 됐달까? 


대충 해석하자면 영케이의 섹시함이 

너무 치명적인게 당연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거임...





 

 

 

 

 

 




멋있는데 귀엽고

섹시한데 청순하고

땀흘려도 깨끗하고

덩치 커도 날렵한

유머 감각 있는데 바부 고양이 같은 


이걸 다 해내는 사람 = 강영현





 

 

 

 

 

 




무대 위에서 땀 흘릴때가 제일 행복해보이는 나의 밴드맨...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