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 소송 멈추자" 하이브 선택은? (+다니엘, 방시혁, 어도어, 오케이레코즈, 인스타그램)

ㅇㅇ2026.02.25
조회1,554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 소송 멈추자" 하이브 선택은? (+다니엘, 방시혁, 어도어, 오케이레코즈, 인스타그램)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과 관련해 파격적인 제안을 내놨다. 풋옵션 소송 1심 승소로 확보한 256억 원 상당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를 비롯한 관련자 전원에 대한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즉각 종결하자고 제안했다.

민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아티스트의 평온한 활동 환경과 K-팝 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회복이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라고 밝혔다.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경쟁하자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이제 공은 하이브 측으로 넘어갔다. 장기화된 분쟁이 화합으로 마무리될지,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민희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81


 

댓글 4

ㅇㅇ오래 전

뉴진스 위하는 척 역겹다

ㅇㅇ오래 전

몰래 도둑질하다가 들키니 ㅋㅋㅋㅋㅋ 이제와서 화해 요청 ㅋㅋㅋ 여초에서 빨면 범죄자인건 과학이지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애초에 돌아오라할때는 그렇게 결과가 뻔한 일을 저지르게하고 이제와서? 마치 상대는 뉴진스를 생각안하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전략. 255억을 포기하는 통큰 사람처럼 보이는 전략. 끝까지가서 승산없으니 하는 행동처럼 보인다. 근데 너무 늦었어요. 끝까지 가야함. 뉴진스가 안타깝지만 이미지 회복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가야 함.

ㅇㅇ오래 전

계속 가야지 제안할 생각이라면 서로 만날 생각을 하지 기자회견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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