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어린이집 가기 전 영유아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계약직으로 일하다 육휴기간에 계약이 끝난상태니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은 열심히 일하며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아기와도 잘 놀아주나 집안일은 아기 없을때도 그랬듯 소질도 없고 할 생각보차 못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저도 집안일을 엄청 잘하는 편은 아니나 하고 안하고 차이같습니다.
어쨋든 이런상황에 저는 독감 이후로 몸이 약해져 소소한 잔병치레를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약이라도 먹으면 나아질까 싶어서 고액 결제 전 남편과 상의하려는데 뭔가 띠꺼운 표시를 내어 저도 기분이 상해 물으니 운동 등 건강챙길 노력도 안하면서 한약먹는게 이해가 안간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고가의 기계를 사겠답니다. 평등하고자 하는 심리 엄청납니다.저의 한약과 별개로 제가 그 기계를 못사게하거나 하고싶은걸 못하게 하지 않습니다. 홀로 육아하는(친정,시댁 멉니다) 저를 자기개발하지않는 숏츠만 보는 게으름뱅이 취급합니다. 원래도 부지런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인정합니다. 아기밥 잘 챙겨먹이는 것만으로도 힘에 겨운 상태의 저에게 운동해라 책이라도 읽어라 영어공부라도해라 이게 맞나요?
외벌이 가장이 되어 부담감을 갖고 열심히 사는 남자에게 육아하는 아내는 저렇게 한심해 보이는 건가요?
영유아 육아하는 주부에게 자기개발하라는 남편
어쨋든 이런상황에 저는 독감 이후로 몸이 약해져 소소한 잔병치레를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약이라도 먹으면 나아질까 싶어서 고액 결제 전 남편과 상의하려는데 뭔가 띠꺼운 표시를 내어 저도 기분이 상해 물으니 운동 등 건강챙길 노력도 안하면서 한약먹는게 이해가 안간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고가의 기계를 사겠답니다. 평등하고자 하는 심리 엄청납니다.저의 한약과 별개로 제가 그 기계를 못사게하거나 하고싶은걸 못하게 하지 않습니다. 홀로 육아하는(친정,시댁 멉니다) 저를 자기개발하지않는 숏츠만 보는 게으름뱅이 취급합니다. 원래도 부지런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인정합니다. 아기밥 잘 챙겨먹이는 것만으로도 힘에 겨운 상태의 저에게 운동해라 책이라도 읽어라 영어공부라도해라 이게 맞나요?
외벌이 가장이 되어 부담감을 갖고 열심히 사는 남자에게 육아하는 아내는 저렇게 한심해 보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