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좀 못살아서 그러는데 너네 외식때 어디감??

ㅇㅇ2026.02.25
조회18,226

유튜브 보면 아웃백가고 그러던데 진짜 가족끼리 가고 그래?
나 22인데 한번도 가본 적 없음

댓글 48

ㅇㅇ오래 전

잘 사는 집들은 부모님이 애들 데리고 그런데 데려가고 못 사는 집은 자식이 커서 돈 벌어서 부모 데리고 감. 난 이런거만 봐도 경제력 별로면 애 안낳는게 맞는거 같음ㅜㅜ

ㅇㅇ오래 전

샤브샤브를 제일 많이 먹는거같아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엉

ㅇㅇ오래 전

요즘 아웃백 안 가지 않나? 애슐리를 가는게 나을 듯 가족 외식은 집 근처 고깃집? 난 친척이 한우 사업해서 한우 자주 먹으러 갔음

ㅇㅇ오래 전

가족들이랑 외식은 감자탕 샤브샤브 이런게 찐또배기임 넘 따뜻하고 배부르고 마쉿써 이런거 먹고 집가면서 아이스크림 사서 하나씩 물고가는게 기분넘조흠

ㅇㅇ오래 전

근데 아웃백이 점심에 통신사 할인하면 일반 양식집이랑 가격 비슷함

ㅋㅋ오래 전

나는 아웃백 27살에 처음 가봤고.. 지금은 취업해서 여유 생겼는데 자주 못 가겠던데요 ㅠ고기 썰면 30만원 넘는 걸..

ㅇㅇ오래 전

아웃백은 오히려 가족들 외식 코스보다는 친구나 남친,여친과 주로 가는 외식코스로 강해서.. 보통 가족들이랑 외식은 주로 고기집이나 수육나오는 칼국수집 한정식 샤브샤브 이런곳이 주된 가족외식코스인듯! 양식 좋아하시는 부모님이시면은 아웃백도 가족 외식코스기는 한데.. 이것도 인수되기전때 직접 모든요리를 다만들때의 이야기인거고 찐으로 양식좋아하시는 부모님이면은 돈좀 있는집이면은 차라리 유명 레스토랑을 가거나 오히려 양식만 파는 아웃백보다도 이것저것 다먹을수 있는 뷔페형식인 애슐리가 오히려 가족외식으로 더 메리트가 있음. 쓰니는 아웃백 못가봤다고선 너무 의기소침 안해도됨. 아웃백은 쓰니가 돈벌고선 부모님도 아웃백에서 한번 식사시켜드리고 싶을때 모시고가서 외식해도 안늦음. 그래도 쓰니는 막 그렇게 못사는 정도는 또 아닌것같아서 기본 고기집이나 이런데 외식은 하는것같아서 다만 아웃백만 못가봤을뿐 찐으로 못사는집이면은 고기집외식도 못가고 사치라 생각함.

ㅇㅇ오래 전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도시락 아니면 분식집 떡튀순이 나에게 외식임ㅇㅇ 가족들이랑 밥 먹는거 싫어서 외식 안감. 여유부릴 돈도 없으면서 여유 부리는 꼴 보기도 싫은 것도 있고.

ㅇㅇ오래 전

회나 소고기 먹으러 자주가고 가끔 곱창이나 장어먹음 그리고 아웃백은 생일날 어쩌다 한번가고 뷔페는 예전엔 애슐리나 빕스갔고 요즘은 쿠우쿠우

ㅇㅇ오래 전

아웃백에 돈을 쓴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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