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으니 사랑이 없다고 생각했다. 만져지지 않으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순간 멀어진 그대를 보며 내 마음이 아프고 힘이 없어졌다. 온세상이 회색빛으로 물들었다. 너가 내겐 보이지않는 에너지였다. 생기가 돌게하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너였다.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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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지지 않으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순간 멀어진 그대를 보며
내 마음이 아프고 힘이 없어졌다.
온세상이 회색빛으로 물들었다.
너가 내겐 보이지않는 에너지였다.
생기가 돌게하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