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얘기하다 거지통옴…

ㅇㅇ2026.02.25
조회12,619

어제 오랜만에 친한친구들 만났는데 한친구가 돈관리를 엄마가 하신다함
우리집은 나돈벌기(알바)시작하면서 계속 나한테 돈빌려서 엄마한테 돈절대못맡김 오히려 맡겻다가 진짜 필요해서 내돈달라고 요구하면 엄마가 필요한데가 있어서 잠깐 썻다 말하거나 성인인데 방값도 안내고 빌붙어있을거냐 어쩌고 하면서 돈안줄듯
그래서 엄마한테 맡기는거 안불안하냐 물으니까 오히려 자기손에 잇을때 계속 써서 돈을 못모앗다고 알바비 받는통장 엄마드렷다함 그리고 친구는 엄마신카 받아쓰고 친구돈은 엄마가 주식으로 굴린다함
이때또 이친구와 나사이에 빈부격차느낌
고딩때도 용돈 매주10만원씩 받는다햇는데 맨날 돈없다고 돈보내달라고 엄빠한테 전화로 징징대는거 많이들음
누군 고정용돈도 없어서 30분거리 걸어다니고 버스비로 용돈햇는데
성인되고 빈부격차 개커짐
누구는 당연하게 부모님이 등록금생활비용돈 다받는데 누구는 국장금받아도 차액몇십만원이 없어서 학자금대출받음
이친구랑 얘기하다보면 기분안좋아져서(얘잘못은 아니지만..)친구들이랑 만남도 피하게됨 어제도 거의1년만에 만나거
아거지통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