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사가 남녀차별발언+방어적+회피형+일생기면 우리한테 책임떠넘기기가 너무 심해서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졌거든.....그래도 상사빼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계속 일하고는 있는데
상사 하나때문에 맘에 안든다고 그만두는건 너무 안일한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이게맞나 싶고
내가 취업을 일찍해서 주변사람들 얘기는 별 도움이 안되서 다른사람들 얘기가 들어보고싶어
다들 찐 퇴사하는 이유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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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스트레스 받아서 신체적으로 문제오면 걍 뒤도 안보고 때려쳐야함 세상에 다닐 회사는 눈만 쫌 낮추면 당일 입사도 가능하니깐 너무 직장 다니는거에 힘 줄 필요 1도 없음;;;
Best사람 문제가 제일 크지.... 사장이든 아님 동료든 상사든...?
Best사람이 힘들어서. 일힘든건 참아도 사람 힘든건 못참음.
Best직장동료 사람과의 관계때문에...
Best원하는 직무에 지원해서 뽑혔으나, 인력난으로 다른곳에 배정받아 다른업무를 수행하며 다니던 와중 사장이 만들어준 메뉴얼대로 일처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책임을 전가하기에 퇴사함.
상사가 하기 싫다고 징징거려서 그업무가 내가 독박씀 / 시발 월급도 나보다 많이받으면서 그러니 존나 꼴뵈기 싫어서 퇴사함
받는 돈 때문이지요 회사에서 내 가치를 안알아준다면 알아주는 곳으로 가는거지요
사수색히때문에 여기있다가는 정신병자 될거 같아서.
출근이 싫어서
하나만 마음에 안드는거면 걍 다같이 씹으면서 좀 버텨봐 다른대 갔다가 다 마음에 안드는 곳 당첨 될 수도 있음
너가 일을못하는게 왜 차별?
솔직히 다 재끼고 건강하고 직결되면 바로 이직함. 연봉이나 인센 제일 좋았던 언론사 편집실에서 16개월 일하다가 몸이 굳으면서 퇴행성╋협착으로 하지마비 비슷하게 되면서 쓰러지고 난 뒤 바로 이직함. 앉아서 하는 일이든, 움직이는 일이든 교대근무 쉽게 볼 일 아님. ㄹㅇ
사람이 젤 문제야.. 그다음이 연봉이나 업무강도. 사람이 문제면 다른문제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거든..
어릴적에는 일이 힘들고 자기 시간 없고 미래가 없을때 . 나이가 들어서는 사람이 힘들때
그 회사에 다니는 내 모습에서 그 어떠한 비전이 더 이상 안보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