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지방대 문과가서 거의 놀러다님
(학점도 딱히 높은편아니었고
학교도 자주빠짐.)
집이 잘살아서 해외여행 방학때마다 한번씩은 꼭 가고
20살 되자마자 엄마한테 외제차 선물받고
알바 경험 한번도 없고
졸업하자마자 아빠 중소기업 들어가서 걍 사무직으로
컴퓨터 좀 두드리다 온다는데 직원들도 다 사장딸이라 편의 봐주고 비위맞춰주고 개부러운 인생인듯
근데 집순이라 생각보다는 사치안부리고 주말에 걍 롤만 하고 덕질 좀 하고 살던데 돈 많아서 부럽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