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ㅇㅇ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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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글

화창한 날
좋은 날
아무 말 없이도 괜찮을 그 사람과
커피 한 잔 들고 걷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걷다가 보면 무슨 이야기든 다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