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한테 그말을 전달하니 요즘시대에는 도와주지 않으면 결혼하지 못하는 시대라면서 조금 서운?하듯이 얘기합니다.남자친구 부모님의 빚이 얼마있는지 정확하게 알려드리지는 않았지만안도와주는게 아니라 못도와주는거라고 남자친구가 몇번 말하더라구요저희 부모님은 어느정도는 있어야되는데 너무 없이 시작하는거같아서 허덕이면서 살거고 정말 힘들거라고 조언을 해주십니다.
저는 남자친구 마음도 이해가 되고저희 부모님도 이해가 갑니다.
저희부모님이 돈때문에 정말 많이 싸우셨거든요..그래서 양쪽에 말하기가 조심스러워요..
사랑하긴 하지만 돈없어도 사랑만으로 결혼할수는 있다고들하는데제가 너무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미래가 걱정이됩니다..
못적은 내용들이 많지만.. 현실적으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