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때 이혼해서 만 20살될때까지 양육비 한번 안밀리고 꼬박 주었고 20살 원하는대학을 못가 재수 1년동안 재수비용 지원해주었습니다...
근데 이제 전화가 와서는 대학등록금이 회사에서 나오냐는 말을 묻더니 학자금 지원이 된다는 말을해 주었고 등록금은 엄마가 냈으니 학자금 신청해서 받으면 아이한테 보내줄테니 쓰라고 했습니다.. 근데 아이가 하는말이 등록금을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빌린거니 학자금 나온것을 주면 그돈을 엄마에게 갚는다고 말합니다.
저는 학자금은 회사에서 지원 100%해주지만 대학등록금을 낸 상태에서 제가 자식에게 그건 엄마가 알아서 할머니테 갚을테니 학자금 받은 돈을 아이에게 줄테니 쓰라고 하니 돈을 갚겠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제 입장에서 회사 복지이긴 하지만 전처에게 주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부모가 등록금 줄수는 있지만 아버지라는 이유로 100%를 내고 전처는 있는 생색 다내고 꼭 본인이 대학 등록금 낸듯이 한다는 자체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데 아이가 말하길 제생각이 이상하다는 것으로 말하며 안줄려면 말라고 알아서 잘살테니 연락을 안하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은상황인데... 참 아이가 저렇게 말하니까 쫌 마음이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더라고요... 아이도 이제 21살 청년이 되었는데 저에게 저렇게 말하는데 많이 놀랬습니다...
제생각이 이상한 생각 인가요?
양육비, 재수비, 다준상황에서 대학등록금까지 저런식으로 말하니 저도 너무 화가나네요... 아이가 쓰는게 아까운게 아니고 전처에게 갚는다는게 너무 화나는데 학자금을 받아 줘야될까요? 아이는 제가 너가 쓴다면 보내줘도 전처에게 갚는다면 못준다는식으로 이야기 하니 잘살라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지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이혼한 자녀 대학등록금
근데 이제 전화가 와서는 대학등록금이 회사에서 나오냐는 말을 묻더니 학자금 지원이 된다는 말을해 주었고 등록금은 엄마가 냈으니 학자금 신청해서 받으면 아이한테 보내줄테니 쓰라고 했습니다.. 근데 아이가 하는말이 등록금을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빌린거니 학자금 나온것을 주면 그돈을 엄마에게 갚는다고 말합니다.
저는 학자금은 회사에서 지원 100%해주지만 대학등록금을 낸 상태에서 제가 자식에게 그건 엄마가 알아서 할머니테 갚을테니 학자금 받은 돈을 아이에게 줄테니 쓰라고 하니 돈을 갚겠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제 입장에서 회사 복지이긴 하지만 전처에게 주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부모가 등록금 줄수는 있지만 아버지라는 이유로 100%를 내고 전처는 있는 생색 다내고 꼭 본인이 대학 등록금 낸듯이 한다는 자체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데 아이가 말하길 제생각이 이상하다는 것으로 말하며 안줄려면 말라고 알아서 잘살테니 연락을 안하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은상황인데... 참 아이가 저렇게 말하니까 쫌 마음이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더라고요... 아이도 이제 21살 청년이 되었는데 저에게 저렇게 말하는데 많이 놀랬습니다...
제생각이 이상한 생각 인가요?
양육비, 재수비, 다준상황에서 대학등록금까지 저런식으로 말하니 저도 너무 화가나네요... 아이가 쓰는게 아까운게 아니고 전처에게 갚는다는게 너무 화나는데 학자금을 받아 줘야될까요? 아이는 제가 너가 쓴다면 보내줘도 전처에게 갚는다면 못준다는식으로 이야기 하니 잘살라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지 댓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