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와 소통하는 관제사의 직업병은?
관제 지시에 바로바로 조종사 응답이 와야하는 시스템 탓에
교신과 교신 사이에 틈이 생기면 절대 안되는게 국룰인데...
그게 직업 병이 되어버려
가족들간의 지시(?) 소통? 에도 잠시나마 마가 뜨는 꼴을 못봄 ㅋㅋㅋㅋ
얘길 하면 응답하라
직업병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어디에서건 상대방의 말에 대답을 안하면 무례한건 맞는데
저분은 찰나의 마가 뜨는것도 견디기 힘드신듯 ㅎㅎㅎㅎ
엄마의 직업병을 인증해줄 딸 등장 ㅎㅎ
바로바로 응답 안해드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직업병에 효과는 최고일듯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엄마와 같은 직업을 경험해보고 싶다 뭐 이런 전형적인 대답 나올줄 알았는데 ㅋㅋ
야무진 똑쟁이네
그래...건물주는 모두의 꿈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