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좀 많이 가난한데
아빠랑 엄마도 이혼했어 시골살아 제사있고
성격차이 이런거 아니고 아빠가 엄마 때려서 이혼했거든
중간에 아빠가 어떤 아줌마랑 같이 살았는데다가 어느 순간 이아줌마 사라지고
엄마가 다시 집에 들어왔어
법적으론 이혼 상태야
그리고 내가 만나는 여자친구는 좀 사랑받으면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더라고
서울에 부모님이 좋은 아파트에 살고
여자친구는 나보다 어리고 개네 집에서 나중에 결혼자금 보태줄 여력도 있는거 같아.
딱히 이 친구는 결혼 생각이 없는거 같고 직장같은거 욕심이나생활력은 없는거같아 착해
이해가 안되는건
솔직히 여자는 결혼 해야하고 맞벌이 해야하는거 아냐?
현실적으로 좀 경기도 외각에 전세 살고 전세 자금 갚아야하거나 집 대출 받으면 맞벌이 해야하는데
현실적이지 못한거같아
여자는 나이 먹으면 불쌍해지고 남자들이 선택 해줘야 결혼가능한데 이해못하겠어
그리고 여자는 드세면 안되는데 여자친구네서 그런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훈수 둘거고 경제적으로 여자한테 바랄거면
여자성을 따랐으면 좋겠다는
이상한 말을 하더라고 그리고 엄청 날 싫어해 반대하더라
그집은 초상분위기고 그주변 친구들도 다 날 이상하다고 욕했대
내 여자친구한테 그 남자 병있는거 같다고
남자 이해해주고 남자자존감 낮추면 안되고 여성스럽고 조신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여자들이 계산적인거같아
지금 30대중반 남자에 연봉은 4천정도이고 모은돈은 없어
코인이랑 주식같은거로 좀 날렸어
우리부모님은 상관없대
여자가 그냥 참하고 돈벌면서 시댁부모님한테 예의
있는 가정이 화목하거나 우리부모님보다 여유롭고 좀 어린 여자정도면 괜찮대 그정도면 내 수준에 맞는여자인거같은데
여자네가 좀 잘살고 나같은 남자 이해해주면서 어리고 애도 낳으면서 생활력 강한 여자면 괜찮은데
이해가 안되는거같아
이걸 왜 행복하다고 생각안할까? 남자이해하고 같이 고생하면 되는거 아냐? 여자들은 살기 너무 편하다.
엄마 성 따르기
우리집 좀 많이 가난한데
아빠랑 엄마도 이혼했어 시골살아 제사있고
성격차이 이런거 아니고 아빠가 엄마 때려서 이혼했거든
중간에 아빠가 어떤 아줌마랑 같이 살았는데다가 어느 순간 이아줌마 사라지고
엄마가 다시 집에 들어왔어
법적으론 이혼 상태야
그리고 내가 만나는 여자친구는 좀 사랑받으면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더라고
서울에 부모님이 좋은 아파트에 살고
여자친구는 나보다 어리고 개네 집에서 나중에 결혼자금 보태줄 여력도 있는거 같아.
딱히 이 친구는 결혼 생각이 없는거 같고 직장같은거 욕심이나생활력은 없는거같아 착해
이해가 안되는건
솔직히 여자는 결혼 해야하고 맞벌이 해야하는거 아냐?
현실적으로 좀 경기도 외각에 전세 살고 전세 자금 갚아야하거나 집 대출 받으면 맞벌이 해야하는데
현실적이지 못한거같아
여자는 나이 먹으면 불쌍해지고 남자들이 선택 해줘야 결혼가능한데 이해못하겠어
그리고 여자는 드세면 안되는데 여자친구네서 그런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훈수 둘거고 경제적으로 여자한테 바랄거면
여자성을 따랐으면 좋겠다는
이상한 말을 하더라고 그리고 엄청 날 싫어해 반대하더라
그집은 초상분위기고 그주변 친구들도 다 날 이상하다고 욕했대
내 여자친구한테 그 남자 병있는거 같다고
남자 이해해주고 남자자존감 낮추면 안되고 여성스럽고 조신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여자들이 계산적인거같아
지금 30대중반 남자에 연봉은 4천정도이고 모은돈은 없어
코인이랑 주식같은거로 좀 날렸어
우리부모님은 상관없대
여자가 그냥 참하고 돈벌면서 시댁부모님한테 예의
있는 가정이 화목하거나 우리부모님보다 여유롭고 좀 어린 여자정도면 괜찮대 그정도면 내 수준에 맞는여자인거같은데
여자네가 좀 잘살고 나같은 남자 이해해주면서 어리고 애도 낳으면서 생활력 강한 여자면 괜찮은데
이해가 안되는거같아
이걸 왜 행복하다고 생각안할까? 남자이해하고 같이 고생하면 되는거 아냐? 여자들은 살기 너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