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서 소름
진짜 이런 미용실도 있나요?
의외로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서 소름
댓글 16
나는 남자 미용사가 그래서 다시는 가지 않음. 알고 봤더니 오도가도 못하고 꼼짝없이 두어시간 앉아있어야 하는 여자손님들에게 여러번 그래서 신고당하고 쫓겨났다고 함. 여자든 남자든, 그런 사람들이 있는 듯. 병이지 싶음. ㅎ
본인 바스트가 커서 자기도 모르게 닿는 경우가 있음. 그건 정말 우연이고. 노골적으로 하는 애들도 있긴 있는데 많이는 없겠지. 그건 남자가 잘생겼거나 자기 스타일일때 약간 플러팅 수준? 영업으로 하는 몇% 들도 있긴 하고.
안마방 1회 이용 : 20만원 익산에서 안산(경기도)까지 왕복 비용 : 5만원(@가성비 좋다)
설령 그렇다쳐도 머리 제대로 못하면 다시 안감,,중요한건 미용기술임
영업이라고 생각한다..ㅋ
만약 남자가 미용사가 여손님 한테 꽈추 슬쩍 들이댔다면?
이걸 이런 미용실도 있냐고 특정 지을 일인가??? 모델 장윤정도 사진작가한테 가슴 들이밀어 결혼했던데 그런 모델도 있냐고 물어봄?? 나도 신발가게에서 카메라샵에서 한번씩 신발 신겨주며 카메라 공짜로 주겠다며 은근히 들이대는 남자들 한번씩 봤는데 이런 신발가게랑 카메라대리점 있냐고 물어보고 다니면 욕 오지게 먹지. 플러팅가지고 유난 떨긴.
머리 손질하다보면, 우연히 그럴 수도 있죠.
개소리야 ㅋㅋㅋㅋ 실제로 거의 없다. 남동생도 말하는거 보면 직접 닿았다가 아니라 닿은거 같다?그런 의미로 애매하게 말하자나 직접 닿으면 양쪽 절때 모를수가 없다.(모솔아니면...) 여자 안만나봐서 착각했던거 같은데 가끔 붙는옷입어서 야시꾸리하게 보일듯말듯 한건 있어도 야동도 아니고 그런일이 거의 있긋냐...(그렇다고 100%없다고는 말못함)
저런데 생각보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