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고 사는거 같음 걍 온라인이나 현실에서 못되처먹게 말하고 화 많은 사람들 봐도 걍 그렇게 평생 살아라 생각하고 딱히 별 생각 안 들고 누가 꼽주고 아니꼬워하는거 같아도 친한사람 아니고 안 친한 사람이면 피해 안 주고 기본적인 예의만 차리고 살면 되는 거지 어차피 나랑 깊게 엮이지도 않을건데 그게뭐라고 내가 스트레스 받고 살아야 하냐고 생각하면 생각보다 친구 없어도 살만함
사회생활할 나이인데 이제 남 시선에 신경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