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못살지도 않고 나 부족함없이 자랐는데 조카 유독 짠순이임 울엄빠가 나한테 어릴때 돈없다 이런말 한적도 없고 뭐 먹고 싶어하면 다 사주려고 하고 그랬는데 오히려 내가 너무 비싸서 안먹을라 하고 막 그럼 부족함없이 자랐는데 태생이 짠순이인건가? 나같은 애들 잇음??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짠순이인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