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한명이 아직도 내 얘기를 사실과 다르게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었음.
처음엔 오해겠거니 했는데 비슷한 얘기가 반복돼서 좀 당황스러웠음.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아이도 혼자 키운다고 들었음
예민해질 수는 있다고 생각함
직업 특성상 말의 무게를 잘 알아야 하는 사람인데 그 점이 너무 안타까웠음
온라인에서 말이 잘 안 통하는 사람들하고
굳이 전화까지 하면서 감정 섞어 다투는 걸 보고
그 순간 그냥 아니다 싶었고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았음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남친도 그 사람을 아는 입장에서
쎄함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고 그냥 거리 두라함.
최근에 전 동료 통해 근황을 들었는데
여전히 말이 앞뒤가 안 맞고 뒤에서 다른 얘기 한다해서 그때 거리 둔 게 맞았구나 싶었음
굳이 저렇게까지 신경 쓰는 이유는 모르겠음
나는 그냥 내 삶 사는 중임
관심 없는 사람이 저럴까
처음엔 오해겠거니 했는데 비슷한 얘기가 반복돼서 좀 당황스러웠음.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아이도 혼자 키운다고 들었음
예민해질 수는 있다고 생각함
직업 특성상 말의 무게를 잘 알아야 하는 사람인데 그 점이 너무 안타까웠음
온라인에서 말이 잘 안 통하는 사람들하고
굳이 전화까지 하면서 감정 섞어 다투는 걸 보고
그 순간 그냥 아니다 싶었고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았음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남친도 그 사람을 아는 입장에서
쎄함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고 그냥 거리 두라함.
최근에 전 동료 통해 근황을 들었는데
여전히 말이 앞뒤가 안 맞고 뒤에서 다른 얘기 한다해서 그때 거리 둔 게 맞았구나 싶었음
굳이 저렇게까지 신경 쓰는 이유는 모르겠음
나는 그냥 내 삶 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