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가 만난 요즘 엠지 직원들 출근 10분 전 전화옴 허..........갑자기 사고가 난것도 갑자기 몸이 아픈것도 아니고...저렇게 대놓고 얘기한다고? 오죽하면 저렇게 솔직한게 차라리 더 나은건가 혼란스러웠다고 뭐저리 당당하고 막나가나 싶은데딱히 퇴사할 생각 없음....뭐야 그리고 평소에 직원들 컨디션이나 생각 같은거 궁금해하고 자주 물어보는데 진심 말문이 틀어막힘 극한직업 정지선 그거 맞다 하지만 중식여왕은 절대 참지 않지 ㅋㅋㅋㅋㅋ꼰대 같아도 라떼 잔소리라고 해도 할말은 함 그 뿐이 아님면접 보러 올때도 부모님이랑 함께 옴이게 진짜 있긴 있나보구나 서른이 넘어도.............ㅎㄷㄷㄷㄷㄷ그냥 원팀으로 같이 면접 보러 다닌다고 와 처음엔 자기 보러 팬심으로 같이 온건가 싶었는데그것도 아니였음 들을 수록 이게 맞나 진짠가 싶긴한데주변에서도 흔히 겪고 있는 일들이라고... 그리고 정지선 셰프는 면접 볼때 다른 질문은 별로 하지 않아도꿈과 비전 관련된건 꼭 물어보는데... 본업으로 요리를 하러 면접 온 사람들의 최종 목표가 피아노 목공...기타 등등이거 정말 실화냐 62
MZ 직원 반격을 위해 머리 굴리는 사장님
정지선 셰프가 만난 요즘 엠지 직원들
출근 10분 전 전화옴
허..........
갑자기 사고가 난것도 갑자기 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저렇게 대놓고 얘기한다고?
오죽하면 저렇게 솔직한게 차라리 더 나은건가 혼란스러웠다고
뭐저리 당당하고 막나가나 싶은데
딱히 퇴사할 생각 없음....뭐야
그리고 평소에 직원들 컨디션이나 생각 같은거 궁금해하고 자주 물어보는데
진심 말문이 틀어막힘
극한직업 정지선 그거 맞다
하지만 중식여왕은 절대 참지 않지 ㅋㅋㅋㅋㅋ
꼰대 같아도 라떼 잔소리라고 해도 할말은 함
그 뿐이 아님
면접 보러 올때도 부모님이랑 함께 옴
이게 진짜 있긴 있나보구나
서른이 넘어도.............ㅎㄷㄷㄷㄷㄷ
그냥 원팀으로 같이 면접 보러 다닌다고 와
처음엔 자기 보러 팬심으로 같이 온건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였음
들을 수록 이게 맞나 진짠가 싶긴한데
주변에서도 흔히 겪고 있는 일들이라고...
그리고 정지선 셰프는 면접 볼때 다른 질문은 별로 하지 않아도
꿈과 비전 관련된건 꼭 물어보는데...
본업으로 요리를 하러 면접 온 사람들의 최종 목표가 피아노 목공...기타 등등
이거 정말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