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아들이 둘이거든도련님이 결혼했는데 뭔가 여자네가 잘사는집? 여유로운집인거같아사돈댁이 서울에 30억 정도 하는 아파트에 사는거 같고 그집에어 억단위로 결혼할때 보태 줬나봐 시댁도 여유없는건 아닌데우리가 첫째아들이니까 나중에 우리한테 더 지원해주겠지?스트레스 받아시댁은 그래도 건물조그마한거 가지고 있고 땅도 있는거같거든아들 낳고 싶었는데 딸이여서 딸도 이쁘지만 아들 낳을 계획하고 있어둘째는 아들 이었으면 좋겠어 솔직한 맘으로는 동서네 아기 잘 안들어서거나 딩크 했으면 좋겠어아님 둘이 사이틀어져서 동서가 이혼하거나아님 차라리 동서네 집쪽으로 뚝 떨어져서 자기네 친정에 붙어 살았으면 좋겠어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속마음은도련님이좀 잘안풀여야 할거같은데 시댁은 우리집을 장남이라고 더 신경써주고 그런거 같긴해, 이걸로 동서가 이혼했으면 좋겠다.
동서 스트레스
시댁에 아들이 둘이거든도련님이 결혼했는데 뭔가 여자네가 잘사는집? 여유로운집인거같아사돈댁이 서울에 30억 정도 하는 아파트에 사는거 같고 그집에어 억단위로 결혼할때 보태 줬나봐
시댁도 여유없는건 아닌데우리가 첫째아들이니까 나중에 우리한테 더 지원해주겠지?스트레스 받아시댁은 그래도 건물조그마한거 가지고 있고 땅도 있는거같거든아들 낳고 싶었는데 딸이여서 딸도 이쁘지만 아들 낳을 계획하고 있어둘째는 아들 이었으면 좋겠어
솔직한 맘으로는 동서네 아기 잘 안들어서거나 딩크 했으면 좋겠어아님 둘이 사이틀어져서 동서가 이혼하거나아님 차라리 동서네 집쪽으로 뚝 떨어져서 자기네 친정에 붙어 살았으면 좋겠어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속마음은도련님이좀 잘안풀여야 할거같은데 시댁은 우리집을 장남이라고 더 신경써주고 그런거 같긴해, 이걸로 동서가 이혼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