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서 직원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퇴사했고 재직중엔 친하게 지냈어요.
회사사람을 통해 아버지 상을 당했다는걸 알게됐을 때,퇴사해서 볼 일 없지만 당시에는 좋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부조를 했는데몇년 뒤 제가 결혼할 때 연락을 해도 될까요?
참고로 장례식에 가지는 않았고, 회사에서 간다는 직원을 통해 전달했으며,별도로 고맙다는 연락은 받지 못했습니다.
Best퇴사했으면 끝난거임.
아니 직접 알린것도 아니고 통해서 알게된걸 자발적으로 돈 내고는 부고인데 정신이 고맙다고 못할수 있는거아님? 하아 대체 얼마나 쪼잔하면 이렇게 살수있는거냐
내가 한게 있으니 결혼태 연락 해보세요!!! 오는지 안오는지 궁금하잖아요 해도 됩니다 하세요^^
엥간합시다
몇 년 뒤.... 계획이시라면 지금부터 슬슬 연락해서 밥이라도 드세요
결혼하기전에 몇년간 주기적으로 안부연락하며 관계를 유지하세요.
인편에보내는 모든 경조사 직접 아니면 중간 사고가 많다는것 아는지 ? 고맙다는 인사 못 받았다니 하는 말입니다.경험자로써 중간사고로 황당한 경험
그냥 좋은일 했다 여기고 넘기세요 회사동료직원한테 엄청 큰 돈을 보낸것도 아니지 않아요? 그 돈조차 아쉬운 경제사정이면 연락이라도 해보시든지요
조사랑 경사랑 같나... 눈치좀 챙기고 살아요. 경사는 조사보다 덜 챙겨도 되는 사건이에요. 퇴사했으면 결혼식 알리지 마세요.
아...진심..
이건 끝이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