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어디가 좋아서 보고 싶고 생각나는거?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댓글 67
Best날 바라보는 그 눈빛이 그리워
Best얼굴 분위기, 눈빛
Best너무 따뜻하고 항상 상대를 먼저 생각해주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이라서, 존재가 좋아서 생각나고 보고싶음
Best다른 조건을 보고 좋아하게 된 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게 된 거야
Best사랑에 빠지면 이유 없이도 좋아하게 되긴 하는데 그냥 본인의 취향처럼 느낌적으로 끌리는 게 있어 내가 좋아했던 사람도 외적으로 뛰어난 것도 아니었고 뭐 매력적이라던가 성격이 엄청 다정하다던가 그런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이 사람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을 때 그때부터 사랑에 빠져있더라
넌 상대방을 좋아한지 얼마나 됬어ㅡ
나를 대해주는 따스한 손길 눈빛 마음
나도 참 궁금해. 내가 싫어하는 담배도 피고 맨날 술 마시고 핵인싸가 나름 나이먹고 나랑 살면서 다운돼서도 여전히 인싸라서 날 좀 외롭게 두고 그러는데 말이야. 또 효자야. 찐효자야. 본가에 하루가 멀다하고 가는데 맨날 엄니랑 통화하거든. 근데 울엄마 챙길 줄도 알아서 찐효자라고 표현한거. 아무튼 내 이상형도 아닌데 … 사랑한단말이지. 뭘까? 인연인건가..
처음엔 외모만 보고 반하다가 만나보니까 그 사람 자체가 좋은사람이야
정들어서보고싶지뭐!!!~~~~미운정,고운정이 무서움 그래서.난 정이 이럴때 정말싫음;;; 고운정은 그나마나음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 말로나 글로는 표현이 안돼. 일단은 평안한 부드러움... 굳이 애써 다독이지 않아도 위로하거나 응원하는 말이 없어도 느껴지는 편안함.
몸매
나랑 닮아서
키도 크고 잘생겼는데 날 보는 눈빛이 너무 따뜻해 손 잡는 것도 설레이고 그 사람이 한 말, 목소리, 웃음이 머릿속에 맴돌아
그냥 나랑 걔랑만 아는 분위기,공기 추억 애틋함 그런게 쌓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