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ㅇㅇ2026.02.27
조회34,240

그사람 어디가 좋아서 보고 싶고 생각나는거?

댓글 67

ㅇㅇ오래 전

Best날 바라보는 그 눈빛이 그리워

ㅇㅇ오래 전

Best얼굴 분위기, 눈빛

ㅇㅇ오래 전

Best너무 따뜻하고 항상 상대를 먼저 생각해주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이라서, 존재가 좋아서 생각나고 보고싶음

ㅇㅇ오래 전

Best다른 조건을 보고 좋아하게 된 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게 된 거야

ㅇㅇ오래 전

Best사랑에 빠지면 이유 없이도 좋아하게 되긴 하는데 그냥 본인의 취향처럼 느낌적으로 끌리는 게 있어 내가 좋아했던 사람도 외적으로 뛰어난 것도 아니었고 뭐 매력적이라던가 성격이 엄청 다정하다던가 그런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이 사람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을 때 그때부터 사랑에 빠져있더라

ㅇㅇ오래 전

넌 상대방을 좋아한지 얼마나 됬어ㅡ

오래 전

나를 대해주는 따스한 손길 눈빛 마음

의견오래 전

나도 참 궁금해. 내가 싫어하는 담배도 피고 맨날 술 마시고 핵인싸가 나름 나이먹고 나랑 살면서 다운돼서도 여전히 인싸라서 날 좀 외롭게 두고 그러는데 말이야. 또 효자야. 찐효자야. 본가에 하루가 멀다하고 가는데 맨날 엄니랑 통화하거든. 근데 울엄마 챙길 줄도 알아서 찐효자라고 표현한거. 아무튼 내 이상형도 아닌데 … 사랑한단말이지. 뭘까? 인연인건가..

ㅇㅇ오래 전

처음엔 외모만 보고 반하다가 만나보니까 그 사람 자체가 좋은사람이야

ㅇㅇ오래 전

정들어서보고싶지뭐!!!~~~~미운정,고운정이 무서움 그래서.난 정이 이럴때 정말싫음;;; 고운정은 그나마나음

김원준21666오래 전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 말로나 글로는 표현이 안돼. 일단은 평안한 부드러움... 굳이 애써 다독이지 않아도 위로하거나 응원하는 말이 없어도 느껴지는 편안함.

ㅇㅇ오래 전

몸매

ㅇㅇ오래 전

나랑 닮아서

ㅇㅇ오래 전

키도 크고 잘생겼는데 날 보는 눈빛이 너무 따뜻해 손 잡는 것도 설레이고 그 사람이 한 말, 목소리, 웃음이 머릿속에 맴돌아

Hy오래 전

그냥 나랑 걔랑만 아는 분위기,공기 추억 애틋함 그런게 쌓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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