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ㅇㅇ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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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잘나가가되고 이제는 너무 멀리 가버리고
아직도 나혼자 많이 그리운데 보고싶은데
난 어쩌면 좋을까 자꾸 눌러담기만 해서
내마음은 혼자 그리워하는거에 익숙에버린 걸까
이젠 다가가는게 더 익숙하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