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정도는 전액 부담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네요(월 10만원 전후..?)
제가 3달 있는다고 월세가 더 비싸지거나
전기세 등 관리비도 크게 늘진 않을텐데
관리비 늘어나는 것만 내달라고하면
내겠는데 관리비 전체를
부담하라는 건 좀
과한 거 아닌가 싶어요
가지 않는 게 나을까요?
Best애초에 내는 비용없이 살겠다고 생각할수 있는것도 신기하네
Best참 뻔뻔하다
Best쓰니가 다른데서 석달 살면 십만원만 나올까 염치가 있으세요
Best그냥.....모지리였네!!!!
Best쓰니 어디가서 그렇게 살면 쓰니 부모가 욕먹어 가정교육 안시켰다고
양심을 북한에 팔았는데 지금 일원도 못받은 상황이야? 이렇게 참신한 녀석은 처음인걸. 세상에 공짜는 없어. 친구가 있는 걸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친구가 있고 싶으면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차리고 행동하는게 좋을거야. 혼자로 인생 살아도 되는거면 그렇게 살고. 선택은 어차피 본인 몫이고 말해도 안들어쳐먹는 것도 본인 마음이지. 그런 마음일거면 가지 마. 친구야 네가 안와주는게 땡큐다.
둘이 사귀는 사이면 인정!
공짜로 얹혀살생각한거임?그지세요?
얘얘 너 나가서 방구하고 석달 살아봐 방값에 전기 수도 관리비까지 얼마나 드는지 살아봐라 아무리 뇌가 없고 교육이 안되었어도 그정도 생각도 못하니!? 당연히 관리비 방값 수도 전기 난방비 같이 계산해서 내야지!!!!!!!! 염치가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ㅡㅡ
친구가 그냥 있으라고해도 니가 챙겨서 내주는게 인지상정이란다ㅉㅉㅉ
그 친구가 같이 살아달라고 애원한것임?
제가 예전에 살았던 데는 전세였는데 친구가 잠시 있던 기간에 윗집 주인이 엄청 눈치를 줬고 실제 관리비를 두배로 부과했습니다. 임대인이 같이 거주하는 건물엔 오가는 사람 다 체크합니다.
가지 마요 서로 힘들다고요 ㅋㅋㅋㅋ
몇살인데 이렇게 생각이없어?
애초에 내가 생활비 일부라도 낼께 먼저 했었어야할 일인데 쓰니 개념없는 사람인 거 인지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