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나라가 없긴하더라
오히려 성인되고나서 해외 안가게되는듯
솔직히 우리나라만큼 위생 깨끗하고 치안좋고
편리한 나라 없잖아
우리나라 한식도 어지간하면 건강식이고
그냥 그럴 나이가 되니깐 그렇게 느끼는거..
어릴땐 나도 몸편한거보단 새로운 곳에 가서
교과서에서나 보던 건물과 풍경보고
외국애들이랑 대화하고 하는게 내몸편한 것보다
더 즐겁고 신났음
그러나 나이 먹으니 여행은 좋은 환경으로
가는게 더 중요해지긴 함
내 몸 편한게 제일이라
그런 이유로 해외여행은 이제 안가고
국내여행만 가는게 좋아
해외여행은 주의사항이 너무 많고 가봤자
너무 힘들고 입출국하는거 진빠지고
비행기 타는것도 너무 싫고 해외여행 갔다오면
들었던 생각은 역시 집이 최고구나 이거라 안감
해외여행가서 하는건 맛있는거 먹고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고 멋진곳 다니는것뿐인데
그거 리모콘 몇 번 돌리면 다 나옴..
유튜브랑 인스타에 검색하면 다 나옴..
맛있는건 우리나라에도 많은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