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돌아버리겠음 방학하고 하루에 핸드폰 사용시간이 9시간 씩 나오니깐 부모님이 시간제한을 걸었음 하루에 3시간 쓸수있게 해놓고 3시간 다쓰면 전화랑 문자빼고 다잠김 방학이라해도 학교 안가니깐 방학 특강 텐텐 하는애들 많아지면서 연락되는시간이 학원 끝난 9시나 10부터 애들 활동시간인데 애들이랑 연락이 안됨 ㄹㅇ 돌아버릴것같음 저녁에 애들이랑 연락하려고 핸드폰 시간 아껴두면 10시에 자동으로 잠김 시간 아낀 이유가 없고 그나마 풀린게 전화랑 문자니깐 전화하려고 방안에서 막 떠들면 시끄럽다고 끊으라고하고 늦었으니깐 끊으라하고 통화시간 3분 넘기지 말라함 ㅋㅋㅋㅅㅂ 그래서 전화 끊고 문자하면 핸드폰 잠가도 소용없다고 눈치 ㅈㄴ 줌 문자하는것도 10분이상 하지 말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밥먹고 핸드폰 시간 아껴야되서 15분타이머 맞춰놓고 새벽에 온 연락만 답장하고 바로끔 저녁에 통화하는것도 솔직히 부모님이 보시고 어른들이 보시기엔 쓸때없는 얘기하는것같고 그래보일수도있는데 솔직히 친구들사이에선 오늘 뭐했는지 오늘 웃긴일있었던거 말해주고 싶고 그냥 자기 얘끼 다하면서 수다 떨고 싶단 말임 근데 그것도 집에서 통화하면 개 눈치줌 전화벨소리 나면 3분 안넘게하라고하고 3분 넘게 통화하면 친구랑 통화중인데 소리 존나 지르면서 통화 간단하게 하라고 지랄함 진짜 존나 답답해 미치겠음 부모님이랑 연끊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건 진짜미친년인것같고 진짜 너무 답답해서 부모님 주무실때 몰래 노트북으로 글쓰고있는데 지금도 존나 미칠것같아서 눈물만 남 엄빠는 엄빠가 좋아하는거 해주면 막 날아갈듯이 웃으면서 우리가 좋아하는거 하면 존나 썩소 짓고 진짜 온갖 눈치 다줌 애들이랑 급하게 연락할게 있는데 전화는 안되서 아빠한테 인스타좀 15분만 풀어달라고 하면 걍 쳐 무시함 ㅅㅂ 개짜증남 그럴때마다 아빠?아빠??아빠!! 이지랄로 세네번씩 소리 질러서 아빠가 나 쳐다보게하고 인스타 15분만 이러면 걍 또 고개 획 돌려서 자기 할일함 진짜 존나 짜증남 진짜 개짜증나서 가출하고싶은데 진짜 막상 나가면 핸드폰도 잠겨서 연락도 못하고 진짜 미칠것같음 진짜 통곡하면서 아빠한테 카톡이라도 풀아달라했는데 그것도 무시깜 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빠 볼때마다 걍 짜증나서 대화만 하면 짜증이 저절로 나옴 집이 존나 답답함 노래도 들으며 사용시간 추가되서 노래도 못듣고 진짜 존나 짜증남 진짜 생각할수록 숨막힘 너무 답답함 진짜 개같음 진짜 숨막혀 죽을것같음 시간제한 걸면 내가 오늘 무슨 앱을 얼만큼 썻는지도 부모님이 다 볼수있음 잘때 몰래 폰검사도 했었어서 대화내용 다 캡쳐해서 가족 톡방에 쳐올림ㅋㅋㅋㅋ 진짜 이정도면 사생활 침해라고 했더니 우리는 니 보호자야 보호자가 자식 핸드폰좀 본다는데 그게무슨 사생활 침해냐고 지랄지랄 진짜 생각할때마다 걍 존나 빡침 곧 개학인데 진짜 집에있는것조차 숨막힘 ㄹㅇ 미칠것같음숨막혀 뒤질것같다고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음 언니방 내방 둘다 문 못잠구게 잠구는 핀? 같은거도 니퍼로 쳐 뽑아서 방에 혼자 있으면 노크도 안하고 마음대로 휙휙 쳐 들어옴 진짜 존나 감시당하는 기분임 걍 좆ㅈ같음 너무 스트레스 받음 진짜 집도 너무 개같고 진짜 걍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은 맨날 함 진짜 너무 좆같음 언니는 고등학교 입학하고 나는 중2올라감 솔직히 이나이까지 이렇게 잡는게 맞는건가 궁금하다 진짜
진짜 돌아버리겠음
방학하고 하루에 핸드폰 사용시간이 9시간 씩 나오니깐 부모님이 시간제한을 걸었음
하루에 3시간 쓸수있게 해놓고 3시간 다쓰면 전화랑 문자빼고 다잠김
방학이라해도 학교 안가니깐 방학 특강 텐텐 하는애들 많아지면서 연락되는시간이 학원 끝난 9시나 10부터 애들 활동시간인데 애들이랑 연락이 안됨 ㄹㅇ 돌아버릴것같음
저녁에 애들이랑 연락하려고 핸드폰 시간 아껴두면 10시에 자동으로 잠김
시간 아낀 이유가 없고 그나마 풀린게 전화랑 문자니깐 전화하려고 방안에서 막 떠들면 시끄럽다고 끊으라고하고 늦었으니깐 끊으라하고 통화시간 3분 넘기지 말라함 ㅋㅋㅋㅅㅂ
그래서 전화 끊고 문자하면 핸드폰 잠가도 소용없다고 눈치 ㅈㄴ 줌 문자하는것도 10분이상 하지 말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밥먹고 핸드폰 시간 아껴야되서 15분타이머 맞춰놓고 새벽에 온 연락만 답장하고 바로끔 저녁에 통화하는것도 솔직히 부모님이 보시고 어른들이 보시기엔 쓸때없는 얘기하는것같고 그래보일수도있는데 솔직히 친구들사이에선
오늘 뭐했는지 오늘 웃긴일있었던거 말해주고 싶고 그냥 자기 얘끼 다하면서 수다 떨고 싶단 말임 근데 그것도 집에서 통화하면 개 눈치줌 전화벨소리 나면 3분 안넘게하라고하고 3분 넘게 통화하면 친구랑 통화중인데 소리 존나 지르면서 통화 간단하게 하라고 지랄함 진짜 존나 답답해 미치겠음 부모님이랑 연끊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건 진짜미친년인것같고 진짜 너무 답답해서 부모님 주무실때 몰래 노트북으로 글쓰고있는데 지금도 존나 미칠것같아서 눈물만 남 엄빠는 엄빠가 좋아하는거 해주면 막 날아갈듯이 웃으면서 우리가 좋아하는거 하면 존나 썩소 짓고 진짜 온갖 눈치 다줌 애들이랑 급하게 연락할게 있는데 전화는 안되서 아빠한테 인스타좀 15분만 풀어달라고 하면 걍 쳐 무시함 ㅅㅂ 개짜증남 그럴때마다 아빠?아빠??아빠!! 이지랄로 세네번씩 소리 질러서 아빠가 나 쳐다보게하고 인스타 15분만 이러면 걍 또 고개 획 돌려서 자기 할일함 진짜 존나 짜증남 진짜 개짜증나서 가출하고싶은데 진짜 막상 나가면 핸드폰도 잠겨서 연락도 못하고 진짜 미칠것같음 진짜 통곡하면서 아빠한테 카톡이라도 풀아달라했는데 그것도 무시깜 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빠 볼때마다 걍 짜증나서 대화만 하면 짜증이 저절로 나옴 집이 존나 답답함 노래도 들으며 사용시간 추가되서 노래도 못듣고 진짜 존나 짜증남 진짜 생각할수록 숨막힘 너무 답답함 진짜 개같음 진짜 숨막혀 죽을것같음 시간제한 걸면 내가 오늘 무슨 앱을 얼만큼 썻는지도 부모님이 다 볼수있음 잘때 몰래 폰검사도 했었어서 대화내용 다 캡쳐해서 가족 톡방에 쳐올림ㅋㅋㅋㅋ 진짜 이정도면 사생활 침해라고 했더니 우리는 니 보호자야 보호자가 자식 핸드폰좀 본다는데 그게무슨 사생활 침해냐고 지랄지랄 진짜 생각할때마다 걍 존나 빡침 곧 개학인데 진짜 집에있는것조차 숨막힘 ㄹㅇ 미칠것같음숨막혀 뒤질것같다고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음 언니방 내방 둘다 문 못잠구게 잠구는 핀? 같은거도 니퍼로 쳐 뽑아서 방에 혼자 있으면 노크도 안하고 마음대로 휙휙 쳐 들어옴 진짜 존나 감시당하는 기분임 걍 좆ㅈ같음 너무 스트레스 받음 진짜 집도 너무 개같고 진짜 걍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은 맨날 함 진짜 너무 좆같음 언니는 고등학교 입학하고 나는 중2올라감 솔직히 이나이까지 이렇게 잡는게 맞는건가 궁금하다 진짜